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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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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어디서 이런언니를..

    제휴 업소명
    강남 돌벤져스

    업종 & 업소명 :  안마 할로윈

    아가씨 예명 :  유민



    할로윈언니들은 도대체 어디서
    데리고 오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실장님께서 이 진짜 예약 잘하셨다고 우와~ 진짜 이뿌다고~ 난리네요~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두근두근되며 방으로 가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네요~그 사이로 보이는 실루엣~ 이쁜듯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공손히 인사를 하고일어나는 얼굴이 곱네요^^
    눈웃음 작렬!~ 언듯보기에도 비율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섹끼가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키도 어느정도 있어보이기에 물어봤더니 168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네요~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다가
    물다이로 향했어요~ 서비스를
    꼼꼼하게 잘해주더군요~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받아보는 부황애무~ 얼굴이 작았는데 흡입력이 짱이네요~
    긴장을 놓지 못하고 온 신경이 곤두서 있었구요~
    앞판뒷판 골고루 기름칠을 하고~ 깔끔하게 샤워후~ 침대로 와서
    기운이 풀릴듯하기에 살짝 누워서 물기를 말리는 유민이의 몸을 한참 감상하고 있었네요~

    극슬림? 슬림? 암튼 군살없는 몸에 잘 올라가있는 가슴..몸뿐 아니라 눈까지 호강을 받네요~
    다시금 마음을 안정 시키기 위해 담배를 물려는 데~ 안된다며 입부터 다가 오더니 그때부터 시작된 애무~

    아까 느낌은 내 신경을 곤두세우더니 이제는 절 녹이려 드네요 ㅜㅜ
    안되겠다며 내가 먼저 위로 덮치고 시작했어요~ 위에서 바라보는 얼굴이 더 이뿌네요~ 눈 코입을 감상하면서 열씨미 바가바가
    이만 끝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려는 순간 위에 올라오겠다며
    덮치는 유민이... 먼생각인지 모르고 누웠는데... 쟈기가 느낄꺼같은데 끝나면 안된다며 열씨미 돌리는 허리~ 어찌 참으라는건지
    ..난감하던 순간!
    "오빠~ 나 지금 할꺼같아 같이하쟈~ "
    격렬한 그녀의 몸짓과 거친 숨소리가 더해지니 미치겠더군요`
    대답도 제대로 했는지 기억 안날만큼 바로 해버렸어요 ㅜ
    한참을 힘을주고 정신을 차려 눈을 떴을때 아직도 느끼고있는 유민이... 가슴골에 땀이 젖어있는데... 어찌나 섹쉬하던지..
    그리고 털썩안기는 유민이.. 너무 사랑스럽고 대견?해보이기까지하고 제 스스로가 뿌듯했습니다~ㅎ
    진정한 남자가 된듯한 느낌! 그 느낌은 받아본 남자만이 알수있는 느낌!

     그래서 안겨있는 유민이의 등을 토닥였더니 유민이 아기처럼 안기네요 ~
    아직 초저녁이라 이럼 안되는거 아니냐며 토라지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식후땡이 맛있지만 떡후땡의 묘미~를 만끽하면서 또 다시 시작된 수다모드 ㅋ
    후끈!찐득!한 한시간을 보내고 나왔어요~ 분명 멘트이겠지만 아쉬워하는 몸짓과 말투로 인사해주었어요~
    짜파게티를 한그릇하고 마주친 돌쇠실장님~ 방긋웃으면서 "어떠셨어요?형님?""와~ 이뿌네요~ 진짜~~ "그 두마디로 우리의 신뢰를 가지게 되었구요~ 아까 안챙겨주신 쿠폰가지 챙겨받고 너무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나왔어요~
    더 바빠지기 전에 유민이보러 올꺼같아요~

    -유민-

    섹시한 느낌이 강함
    눈웃음이 정말 예쁜 얼굴~
    160후반대의 키와 발육이 남다른 가슴~

    물다이섭스는 흡입애무를 마니하며~ 꼼꼼히 챙겨줌
    침대에서 누가 리드를 하든 잘 맞추며 해줌
    대화에서 느껴지는 순진함 또한 플러스~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타입
    누구나 좋다고 할 타입

    단점이라면~ 출근을 마니 못한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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