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엔 사우나 이런거 필요없습니다 그냥 할로윈가는게 젤 맘편하고
아가씨와 같이 한바탕하는게 젤 바람직하네요 ㅋㅋ
오늘 귀욤한 콩이 보러갔습니다 커피도 한잔 사들고 콩이방 입성
문앞에서 저를 기다리고있네요 들고있던 커피 내려놓고 와락 안어버렸습니다
너무 귀여워서 ㅋㅋ 제 품안에 쏘옥 하고 들어오는 아담한 싸이즈가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물다이도 열심히 괜찮게 하는 언니지만 콩이는 연애감이 더 좋고
애인모드도 좋은편이라 씻고나서 그냥 침대로가자고 쫄랐네요 ㅋㅋ
애기같은 피부에 자연산 가슴을 열심히 만지작 거리며 계속해서 서로 역립도하면서
난리도 아니였는데 오늘따라 콩이의 열정이 대단한거같이 보였습니다
난중엔 절정으로 가면 갈수록 애교가 더 심해지고 말투도 애교가 장난아니였네요
신음소리도 대박 ㅋㅋ 나중에 정상위로 마무리했는데 위에서 콩이 내려다보는데
또한번 사랑에 빠진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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