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알2개,눈알2개,귀2개 신체 민감한 부위를 완벽하게 저격하는
페티쉬 스나이퍼 카나 보고왔습니다
본인의 스타일을 최대한 살려서 컨셉을 잡은것같구요
노랗게 염색한 머리와 진한 클럽식 메이크업이 카나의 섹시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합니다
바라만봐도 똘똘이가 솟구치는 비주얼이기에 즐탕은 따놓은 당상이라고할수있었죠
복도에서 짧은인사를마치고 클럽 끝쪽에 위치한 카나의 방앞에서 오픈바디서비스를받아봅니다
클럽안의 조명과 노래소리가 흥겨웠고 주변에서는 시선을 의식하지않는 여러명의 클럽걸들이
자기의 손님들을 애무해주고 꽂아주기에 여념이없습니다
가끔씩 다른손님에게 맛배기 천사서비스를 시도했고
그중에서 feel받은 클럽걸 몇명은 한명의 손님곁으로 몰려가 일본av에서 자주나오는
단체 역치한 서비스를 연출합니다
그모습을 제 두눈으로 감상하면서 카나와는 은밀한 애무와 연애를 나눠봅니다
가운안으로 손을집어넣고 제몸을 더듬거리다가 똘똘이를 터치하고 가슴을 입으로 부황떠주면서
목덜미에 키스마크도 새겨주고 두툼한 입술로 제입과 귓볼까지 신음소리내면서 빨아주네요
얼굴이 빨갛게되면서 간지럽고 찌릿한기운이 몸에난 솜털 하나하나를 자극했고
10분정도 길고 디테일한 애무로 충분한 쾌감을 선사해줍니다
애무를받다가 싸버려도 후회가없을정도로 카나의 스킬과 시선처리,신음소리는 프로av배우와 흡사한모습이네요
좋은 애무력을보여주는 언니는 연애의맛또한 좋을수밖에없습니다
노랑머리 찰랑거리면서 후배위를 당하는 카나의 몸부림과 신음소리를들으면서
저또한 언니의 호흡에 박자를 맞춰주었고
가터벨트를 착용한 카나의 허벅지를 연신 쓰다듬으면서 T팬티사이로보이는 축축한 구멍속에 똘똘이피스톤질을 격렬하게해봅니다
빠른속도로 삽입을했는데도 제 똘똘이가 빠지지않게 잘물어주는 힘있는 봉지의맛이였고
카나의 전신을 양손으로 터치하면서 목덜미를붙잡고 딥kiss로 복도에서 마무리가되어버리네요
남은시간은 카나의 허리를감싸쥐고 복도와 방을 돌아다니면서 관음증까지 충족시켜봅니다
자극적인 요소가 많은 관전서비스지만 카나처럼 자신의컨셉을 확실하게잡은 언니를보는것도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의 플러스가될것같습니다
참고하시길바라겠고 관전특성상 그날 출근한 모든언니를 구경할수있는 시스템이니 재방문시 많은 도움이될듯합니다 본게임후 아이쇼핑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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