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할로윈
아가씨 예명 : 아방
그닥 하드한 스타일은 안좋아하는 편인데
간만에 안마나 한번 가보자 하고 다녀왔습니다ㅋ
원래 투샷 잘 안하는데 아침에 간터라 원샷은 너무 금방 끝날것 같아 투샷으로 잡고 갔습니다
글래머 언니로 해달라고 했더니 아방이 추천해주면서 정신 놓고 노시면 재밌을꺼라고 하더라구요ㅋ
입장해보니 할로윈 경찰복을 입고 있더라구요ㅋ 특이해 보였습니다ㅋ
대화도 약간 4차원끼가 있더라구요ㅋ
서비스는 듣던대로 하드합니다ㅋ
하드한 거 좋아하는 분들은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ㅋ
저는 은근히 잘 즐기지 못했는데 얘가 복장도 그렇고 상황극도 하고 뭐 아무튼 처음 경험해보는 느낌이었습니다ㅋ
두번째는 실패할줄 알았는데 끝끝내 싸게 해주더라구요ㅋ 마인드도 잘 갖추고 있습니다ㅋ
느낌이 잔뼈가 좀 굵어서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느낌이더라구요ㅋ
살집이 꽤 있던데 자기는 살 더 찌워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ㅋ
안마는 원래 살이 좀 있어야 일할때 좋다고ㅋㅋ
하드한 서비스 원하는 분들 꼭 한번 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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