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요병 걸려서 괸히 시간안가고 우울하고 그런날있죠
직장이 이근처라 예약안하고 갔는데도 손님들도많고 예약현황이 빼박이네요..
그래도 다행이 제 지명 제시언니 만날수잇었습니다 그것도 결제하고
거희 바로올라가야되는상황이.. 예약은 필수같네요
제시는 우선 슬림하고 쎼근한 느낌이 강한언니입니다
섹시하기도 하구요 서비스는 이언니한테 큰기대해도 좋습니다
혀의 감촉이 우수하며 물다이에서의 휘양찬란함은 극에 달합니다
기술도 좋고 입술부터 아래까지 풀로 그냥 후다다다다닥 훑고 지나가고
진짜 빠르신분들은 아마 연애도못하고 물다이에서 끝날수도있으니 주의하시길..
점점 기대를 더 품고나서 침대로 가선 어느정도의 적응이 된상태로
호흡도 잘맞춰가며 시작해봅니다 가능한 한도내에선 오히려 더 적극적이고
잘받아주고 그냥 뭐 알아서 다 잘해줍니다 잘하구요 ㅋㅋ
마지막은 제시가 위로와서 해보고싶다며 갑자기 오더니 아주 무한펌핑
시작며 딱봐도 무쟈게 느껴지는게 보였습니다 자신도 절정에 이르렀는지
빠른템포에 저또한 망설임없이 그상태로 제시를 눕힌후 저도 마음껏
흔들며 발사했습니다 몸을 엄청 달달달 떨더니.. 입을 쪽 하고 맞추는데
좋네요 오히려 컨디션이 더 상승된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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