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족과 거유족들의 로망입니다
(신디몸매는 약통에 엄청난 글래머과)
높은하이힐에 몸매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타이트한 미니원피스를 입고있었어요
슴골이 터질듯이 빵빵했고 허리와 허벅지에 적당하게 살집이붙어있어
보자마자 좌지가 우뚝서면서 따먹고싶은생각밖에안듭니다
(프로필에 적혀있는 문구대로 신디는 남자를 역치한하는 섹녀중에 섹녀입니다)
약간 변태기질이있는 저로선 신디의 몸매는 흥분하기에 아주 바람직한 몸매였구요
(복도에서 한바탕 애무타임을 벌일때도 다른언니들보다 신디한테 꽂히는 감정이 더컸습니다)
메인파트너이기도했지만 클럽서비스할때는 신디가 제일 눈에띕니다
그만큼 우월한 신체조건과 야릇한 클럽분위기에 잘맞는 이미지에요
다수의 언니들틈에서 자랑하듯이 자신의 가슴을 출렁거리며 제 좌지를빨아줍니다
(쪼그려앉아서 제눈을마주보면서 사깓이를해주는데 그사이로 출렁이는 신디의 거유가 보입니다)
시각적으로도 엄청난 흥분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후기쓰는 지금도 신디한테 애무를받았던 그때 그순간이 머릿속에 선명하네요
또한 복도에서 다른팀들을 관전하면서 신디와 뒷치기를 즐기는데
그안에서도 신디의 피지컬이 제일 빛났습니다
빠르게 박아줄때마다 제 앞에달려있는 유리거울로 출렁거리는 거유가 보여졌어요
(몸으로만 욕구가 해결되는게아닙니다 눈과 귀로도 동시에 호강을합니다)
저희를 쳐다보는 다른팀들도 부럽다는 시선을 보냈구요
신디를 소개해준 실장님에게 감사한마음을 담아 더욱더 힘차게 박아봅니다
이마와 등에 땀과 열기가 올라올때쯤 신디는 방으로 들어가자며 제손을잡았고
침대위에 저를 눕힌뒤 다시한번 애무를 해줍니다
혀를 완전히 내민다음 제 입술과 혀를 박치기해줬구요
목덜미를빨면서 가슴으로내려와 한손으로는 제 꼭지를비벼줍니다
새CD으로 갈아끼우고 상위포지션으로 올라타는 신디
이제는 신디가 역으로 관광할차례입니다
허리에 강하게 힘을주고 위에서아래로 제 좌지를 압박하는데
그모습은 마치 한마리의 맹수를 보는것같습니다
사자가됐든 호랑이가됐든 곰이됐든지간에 입에서 탄성내지르고
강철같은 소중이로 제좌지를 집어잡수는 섹녀중에 섹녀에요
체위를 바꿀생각도못했습니다
그냥 누워있는상태로 역관광당했구요
쌀것같은기분이들어서 혼잣말로 아아~나쌀것같아~ 하니깐 다시 제입술을 박치기해주면서
허리는 쿵쾅쿵쾅 제 좌지를 내리찍었습니다
찍~ 미사일터지듯이 액이 분출되었고 마지막순간까지도 제좌지를 놔주지않는 신디였어요
뭐죠..? 제가 즐긴건가요 신디가 즐긴건가요..
분명히 돈은 내가냈는데 오히려 신디가 저를 갖고논것같은기분..
섹녀는 섹녀인것같네요
기빨려서 탕방에서나올때 허벅지와 종아리에 힘이 풀려버렸습니다
언제또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글쎄요.. 당분간은 현자타임이 오래갈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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