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안마가 생각나는건
남자라면 모두가 그럴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몸이 많이 힘들었는지.. 몸이 많이 쑤십니다.
그래서 불금을 좀 보내고 전 당연히 할로윈으로 고고
항상 받는 안마사가 있지만 오늘은 비번이라 하셔서 다른사람으로 받으려구요
사람마다 압도 틀리고 잘하는게 다르니까
근데 오늘 이분은 재미도 있으시고 센스도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마사지도 열심히 하시고 정말 시원하게 몸을 풀었습니다.
마사지 끝내고 아까 스타일 미팅때 추천 받은 언니를 만나야 할시간 입니다.
언니 준비 때문에 방에서 잠시 기다리다가 언니 보러 입장 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예쁘고 귀여운 스타일의 우리언니가 반겨줍니다.
정말 이쁘고 귀여운 언니입니다. 목소리도 이쁜 목소리입니다. 한입 깨물어 주고 싶었습니다.
담배 한 대 피우며 물끄러미 그녀만 바라봅니다.
참 여성스럽고 순결한 느낌의 언니 입니다
이쁘고 귀여운 언니가 서비스도 잘해추고 무척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우리의 물다이는 또 한 번 불끈하게 만듭니다
언니의 가슴도 맛봤는데 탱탱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쪼임도 좋아서 금방 사정도 하고 언니랑 수다 떨다가 나왔습니다.
기억하고 있다가 다음에 오면 지명할려구요
귀여운데 이쁘고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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