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쪼임을 해주는 나영언니의 후기를 써볼까해요 ㅎ
어제 새벽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해서 예전에 저장해두었던 강남출장안마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지요~ 바로 가능한 언니가 누가있을까요 ? 실장님
역시 새벽이라 그런지 예약이 많이 찼다네요 ㅠㅠ
언니 와꾸 마인드 필요없이 난 똘똘이 물 빼는게 중요했기 때문에
실장님께 얘기했지요 ~ 가장 빠른 언니로 해달라고 ㅋㅋㅋㅋ
보통 30분이면 될것을 어제는 한시간정도 기다린거 같네요~
띵동 나영언니가 들어옵니다 나의 냄새나는 자취방으로 ㅋㅋ 두근두근~~
첫인상은 나쁘지 않아요~ 몸매도 나쁘지 않아요~그렇다고 엄청이쁜것도 아니에요 ㅋ
그렇다고 엄청 못생긴것도 아니에요~ㅋ
평범하면서 민간인 삘 나는 스타일이라고 말할수있겠네요~
몸매는 슬림하면서 좋아요~
나영언니가 인사를 해요 오.빠~~ 오래 기다리셨죵 ?? 미안해용
완전 달달한 목소리에 나두 그만 녹아버리네요 ㅎㅎ
아무래도 업소가 아니다보니 약간 뻘줌함이 있어요~ 소심한 분들이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 약간 생각해보셔야 할듯 워낙 나는 뻔뻔함이 있기에 나영언니를 리드하네요~ㅋ
일단 언니 씻으로 가요~~ 오 오 오 몸매가 생각했던것보다 슬림하면서 탱탱함이
느껴지네요~~ 뒷태도 잘 빠졌구요 ~ 이미 난 씻은상태라서
혹시 모르는 찌릿내땜시 똘똘이만 씻으러 가요~
침대에 같이 누워서 뻘줌함을 없애기 위해 이런저런 얘기후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려고 해요~~ㅋㅋㅋ 오 이건 무슨 원나잇 스탠드도 아니고 떨리네요~
역시 고수 나영언니의 스킬이 느껴집니다~~먼저 나의 젓꼭지부터 시작해서 똘똘이까지
한번 흩트고 내려가네요~~워 워 워 69자세를 취하는 세희언니 호호
새벽시간대라 나말고 이놈 저놈 했을텐데 ㅠㅠ 약간 찝찝함이 있지만..그래도 이미
흥분상태이기때문에 나의 촉촉한 입술로 세희 언니의 쪼리뽕에 쪽 쪽 쪽 뽀뽀를
거침없이 해대네여~
오~~뻣뻣한 젤 바르고 하는거랑 역시 틀려요~~
흐르는 시냇물 처럼 나의 똘똘이를 쏘옥 빨아 들이네여~
한손에 꽉 잡히는 가슴 탱탱한 피부 더 놀라운건 나영언니의 쪼임 어디서도 느낄수 없는
그 쪼임 쥐었다 폈다 쥐었다 폈다 나영언니의 쪼리뽕이 살아 움직이네요~
테크닉이 느껴집니다~~완전 일반인이 할수 없는 그 테크닉 쪼임운동을 확실히 한
나영언니네요~~~
이미 난 사정권에 들어왔네요 ~~ 자세를 바꾸고 뒷치기로 마무리를 시작하네요~
삭삭삭 삭삭삭 와 새벽이라 그런지 버티기가 너무 힘드네요 뒤로 하니 쪼임이 더 느껴져요
확실하게 쪼이는 나영언니의 쪼리뽕
그만 버티지 못하고 나의 자식들이 나오네요~온몸에 힘이 쭉 빠지고 마무리를..
역시 오늘도 나의 똘똘이는 시원히 발사를 했어요~
혼자서 기분 풀고 싶을땐 출장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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