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할로윈
아가씨 예명 : 팅커벨
날씨가 부쩍 추워지니 더욱더 생각이나서 할로윈으로 쐇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 시작 ㄱㄱ
오늘은 큰 가슴에 파묻히고 싶어서 글래머 스타일을 추천받고
실장님의 안내를 따라 팅커벨 방으로!!
입구서부터 캣츠? 그런복장을 입고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그런 코스프레옷을 입고 있으니 더 하고싶고 기대되더군요
가슴은 B+에서 C정도에 S라인의 몸매더라구요..와우!!!감탄했네요~ 음료수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저한태 무슨 복장 좋아하냐고 물어봐서...수줍게 간호사...?라고 대답했네요ㅋㅋ
그렇게 재밌게 얘기하고~탈의하고 샤워실에서 양치하는동안 방안에서 언니 옷벗네요~힐끔 힐끔 쳐다봤습니다.
몸매 쫘르륵 미끈한 S라인~~ 옷 다벗고 들어옵니다. 여기저기 바디샴푸로 닦아주시고
"오빠 업드려~ "뒷판 오일 발라주시고 바디서비스 들어가십니다.
크기도 크고 이쁜 슴가를 보유한 팅커벨언니 ㅋㅋ
좋습니다 너무 좋아요 ㅋㅋ 언니의 살이 닿으면서 느껴지는 느낌이라는건
이건 비단천이 맨살에 닿는 느낌 여자 피부는 이렇게 좋은거군하...
제 뒷판을 완전 정복하시네요 후훗~ 이어 등에서 부터 립서비스 부드럽게 들어오네요
아래로 아래로 저의 민감한 부분을 어케 알았는지 손과 혀로 점검 들어가시네요 ㅋㅋ 간질간질 ~~
앞판도 바디 서비스 들어오시고 이어 립서비스 ~ 아주그냥 정신이 혼미해저갑니다
후...참는 다는건 너무 힘드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애무서비스 시작..
동생 한계가 오려고 합니다 찔끔찔끔 그러다가 조금 있으니 팅커벨언니가 뒤로 하자고 하네요
헉 먼저 뒤로 하자는 얘기는 첨인지라 그렇게 좋아라 했죠 ㅋㅋ
뒤로 하는데 역시 살결이 너무 좋습니다 조금 하고있으니 바로 시원하게 발사... 후.. 짧더군요
서비스가 너무 강했나봐요 ㅠㅠ 그런데 동생녀석은 정말 좋았나봅니다 역대 최강으로 발사하더군요
몇일 되지도 않았는데 양이 정말......
침대에 누워 둘이 간단한 대화좀 나누고 샤워 후 퇴실하기전 마무리 인사후 나왔습니다.
언니 눈 마주칠때마다 웃고있는 그모습 참 이쁘네요~ 빠져들었습니다.
그 미소 또 보고싶어 조만간 다시한번 달릴까 합니다. 퇴실하고서 실장님께서 어땠냐고 여쭤보니깐
저는 그냥 실없는 미소만.. ㅋㅋ
너무 좋았는데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실장님 진짜 너무 좋았어요 조만간 또 갈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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