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11월2째주 토요일 PM11시경
◎선택코스: 기본코스 계산후 서비스도중 투샷으로변경
◎플레이장소: 지하클럽 / 복도-의자-쇼파-탕방 순서대로즐김
◎플레이파트너: 관전달인 미미외 여러명의 클럽녀들
◎내용:
<복도>
미미와 첫대면은 복도에서 시작되었고
활발한 성격답게 주도적인 리드감을보이며 복도로 에스코트
다른팀들의 서비스장면이 잘보이고 섹소리와 신음소리를 듣기엔 안성맞춤인 중간정도 라인에위치함
벽으로 나를 밀어붙이고 끈적한 딥키스와 가슴을빨아주며 전초전 애무타임이 시작됨
혀에 힘을주면서 큰원을그리며 키스를했고 한손으로 꼭지부위를 살살 돌려가며 만져주다가
목덜미도 한번빨아주고 가슴쪽을 흡입함과동시에 손터치도섞어서 애무해줌
서서히 올라오는 꼴림감이 느껴지고 밑으로내려가서 내얼굴을 쳐다보면서 사까쉬들어옴
핸플을하면서 빨아주다가 붕알도 입안으로 넣어서 오물오물거림
섹드립쳐주면서 사까쉬하다가 다른방을 흘깃쳐다보더니
오빠 잠깐만 기다려보라며 다른방으로 들어감
3명의 언니들을 데리고 나한테 소개시켜주면서 이오빠 애무하라고 지시를함
군말없이 내곁으로다가와 성드립해주면서 내입술을빨아주고 가슴,팔,허벅지를 혀로 도배해주는 클럽걸들
서있는상태에서 미미의 사까쉬와 3명언니들의 동시애무를느끼니 싸고싶은기분이듬
적당한선에서 커트를치지않으면 첫발사를 허무하게할것같아서 미미에게 중단을요청함
그러면서 CD을끼우고 나를 의자에앉혀놓고 후배위를 시도했음
<의자>
착석바에서 자주볼것같은 의자에 앉았고
다리를 45도로 벌려 최대한 편한자세를취했음
미미는 지퍼를내려 C컵 가슴을 드러냈고
팬티를내리고 내 존슨에 CD을끼우고 그위로올라탔음
내손을 자기의 허리춤에 가져갔고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앉은자세에서 후배위들어감
3명의 클럽걸들중에서 한명은 오빠가 자기를 찾는다며 방으로들어갔고
나머지 2명의 언니들이 내 상반신을 애무해주면서 미미와 후배위하는장면을 구경했음
구경하는 중간에도 성드립과 야한 신음소리는 빼놓지않음
그모습에 삘받은미미.. 욕섞인 괴성을내지르면서 내 존슨을 집어삼키다가
쌀때쯤에 괄약근과 엉덩이에 힘을주고 애액을 힘껏 뽑아내주었음
의자에 가만히 앉아만있었는데 숨이 헐떡거려지는게
몸을 뜨겁게 달궈놓는 연애감이였음
1차발사를 무사히마치고 탕방으로들어가 CD을빼고 샤워를하면서 2차전을 준비했음
<쇼파>
탕방안에서는 재정비목적으로만 10분정도 소비했고
담배피면서 이런저런얘기나누면서 대화를가지다가
미미가 쇼파에서도 한번해보자고 제안을함
관전달인이 하자는대로 고개를 끄덕였고
담배마저핀후 올탈한상태로 미미와 손잡고 쇼파로이동했음
복도를 지나치는데 방안과 의자에서 애무와 연애를즐기는 사람들때문에 꽤나 북적거렸음
그사이를 비집고 출입구 앞쪽에있는 쇼파에 도착한후
미미의 머리를쓰다듬으면서 키스하고 가슴을 주물르면서 2차전 분위기도 만들어봄
처음은 굉장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미미였는데
내가 둘만의 오붓한시간을원하는걸 캐치한뒤로는 약간 얌전한?자세로 서비스에임하는 미미였음
서로의 몸을끌어안고 애무를나누다가 자연스럽게 쇼파로누웠고
정자세에서 CD을끼우고 미미의 다리를 내어깨에 살짝 걸쳐놓은다음에 허리운동을시작함
진심으로 흥분한듯한 모션을취해주는 미미
초반에 나왔던 성드립과 신음소리는 내가 충분히 꼴릴수있게 도움을주는 보조역활을했다면
쇼파에선 미미의 본모습그대로의 신음소리와 성드립을 들을수있었음
원래 물이많은언니라 허리를 조금만 움직여도 촉촉한 그립감이 내존슨으로 느껴졌고
쿵쾅거리는 클럽노래소리와 현란하게돌아가는 조명빛을 받으면서 쇼파에서 2차전도 마무리성공
1차에서 많은양이 나왔기때문에 조금은 힘들줄알았는데
역시나 명불허전인 미미여서 무리없이 미션클리어^^
쇼파에서 잠시동안의 뒷정리를하고 탕방으로 들어감
<탕방>
이제 다끝났다싶어 미미와 침대에누워서 담배를피는데
여러곳에서 언니들의 신음소리며 남자손님들도 좋아죽겠다는듯이 탄성을내지름
그리고 복도로 걸어들어오면서 보게된 이름모를 란제리차림의 언니가 자꾸생각이남
미미한테 그언니 누구냐고 물어보니 카나라는 예명을 확인할수있었고
밑져야본전인마음으로 그언니불러서 애무받을수있냐고 확인해봄
가능하다고말해주는 미미였고 샷추가를한다음에
카나를 우리방으로 데리고옴
섹시한와꾸였고 마인드도 미미못지않은 화끈한모습
1차와2차는 연애로 마무리했기때문에 마지막3차는 미미한테 사까쉬를받으며
카나에겐 키스와 애무를 부탁함
서있는상태에서 다리를 A자로 벌렸고 미미가 그안에들어와 붕알과 막대기를 애무
카나는 내가슴을 손으로만지면서 목덜미잡고 성드립해주면서 진한게키스를 시도함
침대옆에있는 대형거울로 두명의 언니들에게 애무받는모습을 관전하면서
모든신경을 아랫도리에 집중시킴
빠르진않았지만 조금씩 느낌이오기시작했고 3차의 마무리는 미미의 입안에 내 애액을 가득넣으며 피날레를장식해봄
세차례만에 엄청난양의 애액을 쏟아내니 몸에 힘이빠지면서 그대로 고꾸라졌고
두명의 언니들이 오빠 고생했다며 내옆에붙어서 애교를부림
신선놀음이 바로 이런거구나 느끼며 폰울릴때까지 눈감고 휴식을취했음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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