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음란여왕벌들의 서식지..
남자한명 가둬놓고 지들끼리 나눠먹는 맹수of the맹수
화려한 클럽 조명아래로 실오라기하나 안걸친채..
란제리섹시녀들에게 전신을 빨림당하니~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며 안마서비스의 끝!
사방이 전신거울로 장식되있으며
이태원/홍대 클럽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클럽인테리어..
언니들의 홀복차림도..란제리와 비키니..핫팬츠..시스루..
여자의매력을 몇배로 살려주는 자극적인 드레스취향..
그중심에 내가있었고..
동서남북에서 그녀들의 혀와 손..보X가 몰려오니~~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어떻게 대응을해야할지 생각이안남..
에라모르겠다~ 그냥 니네들이 원하는대로 내몸을 헌납하겠노라~~
복도에있는 스탠딩의자에앉아 키스를당하며 가슴을빨렸고
여기저기에서 난무하는 음란섹드립을..
내 메인파트너는 이 정신없는 난장판속에서도
꿋꿋히 자기할일에만몰두...
비제이로 내물건을 콘크리트처럼 단단하게 만들어놓았고
가터벨트를입은 허벅지를 내 물건에 비비면서
섹기다분한 시선을 발산~ 제스춰 끝장나는 카나의 몸짓~!
뒤로돌아 팬티를내렸고 복도에서 스탠딩뒷치기!
언니의 허리를 양손으로붙잡고 팥팥팥 들어가는데..
이여왕벌들은 한시도쉼없이 내 귓볼과 목덜미를빨며
사이드 애무도 공격적으로!!
카나의 황금빛 노랑머리가 찰랑거리며 암코양이같은 신음소리터져나오고
그녀의 엉덩이와 가슴이 심하게 요동치며 출렁거리니..
이건 안마서비스가아니다..이건 그냥 메이저급 포르노!!!!
동공지진나는 클럽서비스에서 전의를상실하며 백기를 흔들~
카나와 탕방으로 입장.. 일어설힘도없어 침대에누워 언니의 엉덩이와 가슴을 주무르며
행복한 애인모드도 즐겨봄..
중간중간 들려오는 여왕벌들의 섹드립과 신음소리는 꿀맛중에 꿀맛!
여기는 관전의끝이며 그이상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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