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오랜만이네요 ㅋㅋ 할로윈의 대표 힐링녀 메딕같은 처자입니다
저만의 유일한 아니 모든사람들의 치유녀라고 할수잇겟네요 ~
슬림체형에 아담하며 이쁜 와꾸입니다 특히 웃을때 이쁘고 귀엽고 ~
품성이 굉장히 바르고 항상 활짝활짝 웃는 미소가 너무나도 이쁘구요
너무 이쁘다이쁘다 얘기만하네요 ㅋㅋ 근데 보신분들이라면 다아실듯...
가슴은 작은편이지만 그런거 굳이 따지지않는다면 정말 완벽한 언니입니다
서비스나 애인모드나 전체적으로 좋구요 저는 그날따라 컨디션이 별로였는데
완급조절까지 해주며 마리의 태도를 보면 끝까지 책임지겟다는 마인드가 보였습니다
또 편안하게 연애할때도 대부분 맞춰줄려고 하는모습도 보이고 웃는모습을
게속보고있으니 저도 같이 괸히 기분좋은거있죠?? 일찍 싸긴했지만 정말 힐링받고
가네요 퇴실하고 맛있는 백반에 라면까지먹고 나왔습니다 식사는 하셧나고 항상 여쭤봐주시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ㅎㅎ 할로윈자체가 힐링의 공간이네요 마리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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