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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출장안마어제는 예솔이덕분에 저의하루를 잘 마감할수있었네요 앤돌핀같은 예솔이..
도를아십니까도를아십니까 ·
작성일: 2017.11.15 12:55
업종 & 업소명 : 출장안마 & 강남출장안마
아가씨 예명 :예솔
강남출장안마에 예솔이를 접견하기 위해
강남출장안마에 예약합니다.
30분후~띵 동~
예솔이가 웃으며 반갑게 인사합니다~
아무래도 출장이다 보니 뻘줌함이 있습니다~
뻘줌함을 없애기위해 이런저런 얘기를 잘근잘근 하면서 다시금 더 가까워 집니다.
이제 샤워를 해야 할 시간입니다.
옷을 훌러덩 벗고 샤워실로 가서 몸을 구석구석 닦습니다.
몸을 구석구석 닦는건 언니에 대한 예의 ㅋㅋㅋㅋ
예솔이도 씻고 나옵니다
가슴이 헐헐헐 궁딩이 헐헐헐~~
가볍게 예솔이를 한번 안고 침대로 눕습니다.
예솔이의 산뜻한 애무가 들어옵니다.
혀로 몸을 탐닉을 합니다..
서서히 고추로 향하고 뜨거운 비제이가 시작이 됩니다.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정성스럽게 물고 빱니다.
막대사탕을 서서히 먹어가는 순간 내 몸에도 용광로가 끓어 오릅니다.
다시 예솔이가 올라가서 부비부비~
봉지에 곧휴를 문지르면서 신음소리를 내면서
예솔이와 전 하나의 완전체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저도 다시 예솔이를 눕히고 들어갑니다.
곧휴를 예솔이의 탱탱한 조개에 끼우고
열정과 욕정을 다해서 왔다갔다~
드려 내 동생들이 탈출을 합니다. 아주 많이 많이~
뼈속까지 시원한 발사였습니다.
예솔이 샤워 후~ 저도 샤워를 마치고
남은시간 오손도손 애기하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서비스 좋고 얘기할때 잼나는 예솔이는 나의 앤돌핀이 될거같습니다~~
어제는 예솔이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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