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왔는지 기억도안납니다 친구랑 오늘 거창하게 달린다음
할로윈 와있네요 못일어날뻔한거 예약까지 잡아주신다고 아침에 졸린눈으로
미팅했던기억이.. ㅋㅋ 쥬아라 봤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정신차려져서 샤워하고
몸찌푸둥해서 안마까지 받고 쥬아라방 들어갔네요
방에들어가며 저를 한번보고 웃더니 그때부터 정신확들었습니다
쥬아라언니는 일단 비주얼갑 말이필요없죠 키도크고 긴머리에 얼굴도 이쁩니다
하드한서비스로 정신이 확들게하는 아가씨들이 있다면 이언니는 비주얼로 승부합니다
몸매도 길쭉길쭉 팔다리도 길고 허리도 가늘고 샤워하고 침대에서의 전투를 준비합니다
열심히 서로 사랑을 나누다가 넣기도 전에 계속 나올거같아서 그냥 넣어버렸죠 ㅋㅋ
어찌저찌 계속 뻐기다가 언니도 조절해주는거같기도했지만 금세 싸버렸네요
지명이긴 하지만 정신없는상태에서도 언니 예약까지 잡아주신 실장님 감사드리고
쥬아라 봐서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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