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난주 불타는 금요일!
자칭타칭 관전의 리더라 불리는 미미봤음
대기시간 많이생길것같아서 퇴근하자마자 달려갔는데
이미 사우나엔 욕정에 굶주린 사내들이 바글바글 -0-
나도 그 무리에 끼어서 다소곳하게 언니만날준비를함
가운을입고 홀에나왔을땐 한명씩 실장님손붙잡고 클럽안으로 들어갔음
거의 마지막으로 내차례가왔고
스텝형아가 언니보러가자고함
쫄래쫄래 따라가니까 계단밑에서 미미가 문을열고 이미 마중을나와있었심
"오빠 안녕?"
웃으면서 인사를건넸고 나도 수줍은 어린아이가되어
"어..안녕!"
ㅋㅋㅋㅋㅋ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미미에게 인사를건넸음
관전리더라하는데 생김새는 그닥 하드해보이지않았음
꽤나 귀엽게생겼고 키도 아담하니 그다지 섹포스는 없어보였음
그러나....
반전은 미미가 복도의자에 날 앉혀놓고난다음부터였음....
가운을 찢을듯이 풀어헤치고 -0-
치마를 들어올려 엉덩이로 내 그곳을 부비부비....
웨이브를타면서 엉덩바디를 타주는 미미였고....
그곳이 텐트를칠때쯤....
"얘들아~ 오빠야섰다~~!! 다들 튀어나와~~!!!"
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새벽의저주를보는듯한..착각이들면서
이방저방에서 홀딱벗은 나체의 언니들이 우루루루루 ~~~ -0-
'아..잣됐다!'
ㅋㅋㅋㅋ
언니들 표정부터 범상치않게 나를향해 달려들었음
"오늘 오빠야 x물 없어질때까지 다뽑아내주겠어!!"
내 x물 다뽑아낸다고 협박을하더니;;
언니들을 지휘하면서 내몸을 애무하게만들었음..
못해도 족히 4~5명은 되보임 -0-
내 유두를 혀로 핥아주면서
여러개의 손이 내 그곳을 주무름...
귓속에대고 갖은 음란섹드립을 퍼부어주는 좀비떼들 -0-
이것은 야동이아니다!! 실제상황이다!!!
얼굴 시뻘개지면서 언니들에게 겁탈을당하는데...
시선을 어디다 둬야될지도모르겠고...
홀딱벗은상태로 내 몸을 언니들이 물고 빨고..
창피하지만..은근히 좋은 이기분..?
경험해보지않으면 아무도 알수없을거임ㅋㅋㅋㅋ
"오빠야~ 내 보j바바 ~~ 내 보j만져줘~~!!"
내 그곳을 애무하다말고 다리를 1자로 찢어 귀에붙인다음에
자기보j를 만져보라며..내손을 그곳에 갖다대는 미미..
얘는 필시 미친게아니면 태생이 섹녀일듯...
미미의 보j구녕안에 손을넣어서 찔꺽찔꺽해보는데..
얼마나 흥분을했는가 .. 끈적한 애액들이 내손에 다묻어버림..
"하아아아아악~ 아 오빠야 나꼴려~ 미칠것같애!!"
그래..너만꼴리겠냐..나도 꼴린다 -0-
미미가 너무흥분을해서 욕섞인 섹드립이 튀어나왔고.. (거의..방언수준.,ㅋㅋ)
뒤로 돌아서 내 그곳을 자기의 보j에 끼워넣었음..
쿵떡~쿵떡~ 엉덩이 들썩거리면서 알아서 뒷치기해주는 미미
옆에있던 언니들도 그모습을 관전하면서 내정기를 다뽑아버릴듯이
음란섹드립과 꼭지애무..그리고 한명씩 돌아가면서 내 입술을 겁탈했음..
'뭐야이거...내가 따먹히는겨?'
내가하는건지..언니들이 하는건지.. 구분이안갈정도로 나보다 더 흥분해서 달려드는 좀비떼들..-0-
참을려고 애를써도 이미 언니들의 홈그라운드에 흠뻑 빠져버림 -0-
미미한테 관광당하다가 뒷치기에서 찍새가 되버렸고..
내 그곳을 쳐다보며 상태를확인해보니..
한번은 더해야 물이 다빠질것같았음..
당연스럽게;; 샷추가를 요구했고
복도에서 나를 심하게 겁탈했던;;
비비와신디? 아마 이름이 맞을거임..
그 두명과 미미가 3인1조를 이뤄 침대방에서 나를또 겁탈했음 -0-
서로 자기 보j만지라고 내손을 쉴새없이 움직이게하는데..
어깨 근육통이 올것같았음 -0-
미미는 아랑곳하지않고 자기할것만 열심히..
내 그곳이 되게 좋았나봄...
빨때도 정성스럽게빨아주고 박을때도 자기가알아서 허리를 움직여줌..
난 그냥..가만히있었음 -0- 아무것도안하고 그냥 가만히 침대에누워있었음 -0-
근데도 물이 다뽑혀져나가는 이 기이한 상황들 ...
들어오긴쉬워도 .. 나갈땐 맘대로 못나가는곳이 바로 워너원되겠음..-0-;;
집나간 내 멘탈은 언제 돌아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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