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교육이 서현역 주변에서 잡혀있던터라
내심 어제부터 달림을 노리고있었습니다~~~
낮시간에 달리는게 사실 직장인들한테는 쉽지않지용~
중간에 짬나거나 끝나고 달릴수있겠다싶었는데 결국엔
점심시간에 달렸습니다~ㅋㅋ 스릴 만점이네요~~~
문자로 예약하고 살짝 빠져나와 입장~~~
사실 따로 지정을 하지는 않았고 귀엽고
애교많은 언니로 추천 부탁했는데 이름이 수지였습니다 수지
키가 169~170 정도 늘씬하고 볼륨있는 몸매. 자연 B컵정도
일단 딱 봐도 어리고 어립니다ㅋㅋㅋㅋ 게다가 언니가
완전 애인모드 특화인지라 애교가 애교가.. 녹아버릴뻔했쑴
복장도 딱 오피스룩 컨셉으로 아~~... 말이 필요없음ㅋㅋ
아쥬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끝나고 나오니 말도안했는데 밥까지 딱 준비되어있어서
한그릇뚝딱 먹고 복귀해서 교육받고 집에왔네요 ㅋㅋ
아직까지도 기분좋습니다 ㅎㅎㅎ
땡땡이친거라서그런지 더 재미있는 달림이었슴니다~
백문이 불여일떡~~ 수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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