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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n.f태영 한파를대비한 <대어급> 뜨거운뉴페이스!!

    제휴 업소명
    강남 워너비
    업종 & 업소명 : 워너원

    아가씨 예명 : 태영

    복도와 소파 탕방과 의자
    장소불문하고 그어디에서든 관전의 참맛을느낄수있는곳....
    누구든 오늘밤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WANNA ONE!

    새벽늦은밤..
    갑자기 몰려오는꼴림과 추운날에 제격인 워너원의 관전클럽을느끼기위하여
    택시를타고 총알같이 달려갑니다
    카운터에서 예약시간과 코스를 말씀드렸고..

    옷장키를받아들고 죤슨과,엉덩이,양치질을 꼼꼼하게하며 마음을 가다듬어봅니다..
    가운을입고 담배를챙긴뒤 대기실에 착석..
    잠시동안의 담배타임을가지며 보게될언니를 머릿속으로 상상해봅니다..

    10분정도.. 대기시간이지나갔고 실장님이 안내를해주시며

    "오늘도 서비스 잘받으세요~^^" 짧고 친절한 한마디를던진채 유유히 퇴장~

    남겨진건 가운을입고있는 한마리의 늑대와 몸에 밀착되는 홀복을입은 신입뉴페이스 "태영"
    터질듯이 풍만한가슴과 170에 육박하는 큰키~
    한쪽으로넘긴 웨이브머리가 .. 마치 여신을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나날이 발전하고있는 워너원 클럽녀들의 수준^^

    흐믓한미소를 지으며 태영이의 안내를받아봅니다

    클럽안으로들어가니 예전과마찬가지로 뜨거운 단체떼10의 열기가 피부로 전달되더군요..
    애무시작하기전부터 죤슨이 부풀어오르면서 

    복도의자에앉아 태영이의 애무를느낄때쯤엔..
    금방이라도 터져나올듯이 흥분게이지가 풀업상태!

    태영이와 진한키스를나누며 큼지막한 가슴을 손으로 어루만지면서
    엉덩이와 허벅지도 은근슬쩍 터치하다가~
    저멀리 힘차게 걸어오는 3명의 아가씨들~ ^^

    "어? 오빠 우리 전에도 본적있지?"

    낯익은 얼굴이 1명보였고 다행히도 안면이있던처자라
    나머지 2명의 언니들을 이끌면서 제 몸을 애무해줍니다

    두명은 제젖꼭지를~ 한명은 제 입술과 귓볼을 애무해줬고

    태영이는 밑으로내려가 제 아랫도리에 얼굴을 파묻은채 앞뒤로 머리를 움직이며 딥까시 작렬!!!!
    목까지 닿을듯한 신입의 거침없는 애무 드리볼~~

    초반부터 기선제압하려는 태영이의 비제이로인해 복도에서빨리 벗어나고싶은 생각이들더군요..,
    태영이를 일으켜세워~

    "이젠 방으로 가도돼,,"

    나즈막히 귓속말을 전달했고 3명의 아가씨와 작별인사를나눈뒤
    가까운곳에 위치한 태영이의 메인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침대에걸터앉아 태영이가 따라주는 음료수를마시면서 대화와 담배타임을가집니다
    가까이서 얼굴을마주보며 얘기보따리를풀어보는데..

    처음 복도에서볼때보다 더욱더 빛이나는 와꾸네요..

    너무이쁩니다..관전업계중에서도 손에꼽을정도로 청순함과 섹시함이보였고..

    왕방울만한눈에 하얗고투명한피부톤~ 꼴릿한 허벅지와 호리병같이 움푹들어간 허리선..
    높은힐을신은채 다리를꼬고있는모습을보니,. 다시또 죤슨놈이 부풀어오르기시작합니다..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주고받다..어느순간 정적이 흘렀고..
    자연스레 태영이는 뒤돌아서 올탈을했고 저도 한발먼저 침대에 엎드려봅니다..

    "내가 뒷판부터할줄 어떻게알았어?"

    머리를 올려묶고 제위로 올라오는 태영이..
    두눈을 마주보면서 시선을즐기다가 혀를내밀어 딥키스가 시작되었고

    상체부터 서서히 밑으로내려가는 한마리의 뱀~
    육감적인 태영이의 바디가 제몸에 닿을때마다 전기가오는듯한..찌릿한기분!
    붕알과 죤슨을 침으로 도배해주면서 풀발기 만들어놓고
    뒤로돌려 빠떼루에서 꺾기와 떵까시도 완벽하게 마무리~

    애무하는도중에도 나즈막한 신음소리를섞어주는 태영이 ^^
    애무가 뭔지 아는 처자입니다!

    이런 언니들은 굳이 여러체위를 할필요가없습니다..

    처음과끝을 여상위로 즐겨봅니다

    위아래로 떡방아 찍을때마다 이리저리 요동치는 태영이의 가슴이였고

    꿀벅지사이로 제 죤슨을 집어삼키고 강하게 쪼여오는 소중이의 압박감!

    와꾸만좋은게아니구나..연애맛도 일품이구나 ^^

    태영이와의 시간은 한정식을 먹는듯한 기분..

    처음과 뒷마무리가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니 즐달 이상의 감동입니다 ^^

    태영이 자체만으로도 즐거운시간을보냈지만

    복도서비스할때 만난 2명의언니들도 와꾸나 몸매가 훌륭하더군요..

    이제곧 겨울이 다가오는걸 실감나게해주는 핫한 비주얼^^

    다음번엔 누굴 골라볼지..벌써부터 기대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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