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겁나 이래저래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회사를 퇴근하고 출장안마를 불러서 이용
아가씨 와꾸는 평균이상임
이름은 유이라는데 에프터스쿨 유이는 아니고 그냥 귀여운 훈녀
아가씨 성격이 털털하고 착해서 맘에듦.
와꾸보다는 몸매가 기가막힘
(와꾸는 개취니까~전 얼굴많이봄)
나이전에 뺀찌 한번 놨다 넌이뿌구나 하니까 진짜 그러지 마라함ㅠㅠ욕먹음
몸매는 가슴은 아쉽지만 어려서 그런지 살이 뽀얗고
젖꼭지가 조금 컷음 엉덩이가 복숭아엉덩이라 뒤치기 작살나요
후기 올리게 사진 좀 찍을라고 했는데 않된데 ㅠ 쫄보라...;;
일한지 얼마 안됬다고 그래서 안믿었는데 애무가 별로였음.
전에 다른 아가씨 불렀을땐 잘했는데~
그래도 첨이라 그런지 요령 안피우고 남친한테 하는거 처럼 잘해서 맘에 듦.
일단 전체적으로 애무 서비스 받고
뒤로 돌라고 해서 뒤치기하는데 연기인지 좋아하는건지...모르겠음..;
그래서 정상위로 다리들고 좀 격력하게 했더니 좋아함... 오줌쌀것같다고함
얼굴에 쏴두 되냐고 했더니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말라고 해서
땀흘리며 쑤신후 엉덩이위콘 빼고 뿌림..ㅋㅋ
능숙하지못해서 좀 아쉬웠지만......그래도 추천!!
끝나고 시간 남아서 누워있는데 계속 고추 만져줘서
연장할라고 했더니 다른데 또 예약 잇다고 가야된다고...ㅠ
유이는 어리고 웬지 맘에들어서 후기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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