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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간판이 보이는 길 따라 쭈~ 욱 ~~ 가다보면 버스종점이 나오는 데 그 근처 모텔촌 걷다보면 도고장 사랑방 다
있음
아가씨 예명 : 지영
가격 : 40,000
며칠 전 키스방 가서 약내상을 당하고 오피를 갈까 휴개텔을 갈까 고민하다 오피예약하고 후기를 찾아보니 없다.
캔슬 하고 나랑 궁합이 잘맞는 화곡동 지영이 보러 까치산역으로 향한다.
주변에 이런 얘기하면 날 미친 사람으로 본다.
" 무슨 떡 치러 까치산역까지 가 !! "
근데 지영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지영이 큰 슴가와 대화감 거기에 미칠듯한 연애감과 음담패설을 경험하신 분이면
지영이 최소 2,3번은 봤을거라고 생각된다.
그날은 지영이 6번째 보는 날이다.
전화로 출근했는지 확인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까치산역으로 간다.
지영이 6접 하면서 새로운 걸 알았다.
지영이 출근시간이 보통 7~8시 인데 딱 맞춰서 출근하거나 5분전에 도착하다 보니 첫손님부터 1시간동안은 엄청 바쁘
다.
그래서 그 시간대에 보면 얘기도 잘 못하고 서비스도 다른 시간에 비해 약간 부족하다.
언니도 자기 보고자 하는 손님들이 많은 걸 알기에 그 시간대에는 어쩔 수 없다고...
그걸 알기에 9시 30분 쯤 사랑방에 갔다.
사랑방에서 제일 큰 방으로 달라고 하고 샤워하고 기다리니 바로 지영이가 들어온다.
나를 확인하고는 씨익 ~ 웃고 입고 있던 옷을 훌훌 벗는다.
T빤쓰와 그 큰 가슴을 보기만 했음에도 똘똘이가 미칠듯하게 커진다....
난 시각적으로 약한 동물인가 보다.... ㅠㅠ
바로 지영이가 서비스 해주는데 터질 거 같다...
지영이도 그걸 감지했는지 더 이상 안하고 바로 CD 착용해 준다.
그리고 여상하면서 젖꼭지 애무해주는데 너무 좋았다.
여관에서 1시간 끝어본 적 없는데 그날따라 1시간 끝어서 투샷 하고 싶었다.
근데 지영이 솔직하게 얘기한다.
" 할꺼면 좀 쉬었다가 다시 4만원 끝고 연애하는게 좋아. 1시간 12만원인데 2번 하는 사람 거의 못봤어.."
하.. 이 언니 솔직하기 까지 !!!! ♥♥♥
이러니 지명이를 찾는 손님이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상 하다 언니가 뒷치기 거울보면 개꼴릴 꺼라면서 뒷치기로 바꾸자고 한다.
뒷치기 하면서 개꼴릿한 멘트를 쳐준다.
" 오늘 흥분 상태인데 내 보지안에 듬뿍 싸줘. !!!! "
" 자지가 보지 깊숙한 곳에 들어오니 기분 좋아... "
개 꼴릿꼴릿한 멘트를 쳐주면서 피스톤 질 하니 느낌이 배가 된다....
마지막에 무슨 멘트를 치는데 ( 좋아하는 연인들끼리 있을 때 치는 멘트였음 ) 그거 듣고 너무 기분 좋아서 나도 모르
게
" 사랑해 !! "
이러면서 그대로 전사.... ㅠㅠ
조심스럽게 CD 벗겨주면서 시간이 남아서 서로 연애 햇을때 어땠는지 물어보고 ㅋㅋㅋㅋ
" 오늘 뒷치기 개꼴렸어요 ? "
" 오늘 언니 물 나와쏘 ~~~ 동생 너무 잘해 "
지영이 나이 60이 되도 난 기꺼이 4만원을 지불하면서 지금은 6접이지만 60접 600접을 찍는 그날이 올때까지 난 매주
시간될 때마다 지영이 보지가 내 올챙이를 듬뿍 싸줄 거라 다짐하면서 이만 후기를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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