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서 한번보고 홀려버린 수빈이때문에 요즘 미치겠습니다
잘려고 눈감으면 수빈이 엉덩이가 보이고 딸잡이용 야동을 보면서도 수빈이가 생각나고
어질어질 미치겠습니다
제가 바바라팔빈이나 시크릿모델들같이 다리길고 슬림한 모델몸매만 보면 발정나는데
수빈이가 몸매만큼은 바바라팔빈 저리 가라할정도로 슬림하고
긴허벅지에 허리랑엉덩이 뒤태라인이
바바라팔빈 판박이라 그 뒤태몸매가 자꾸 생각나네요
그리고 수빈이는 자기가 따로 주문한 튜브형 물침대에서
물다이를 해주는데 물침대에 따듯한물을 넣어서
찜질방처럼 뜨끈뜨끈해서 몸이 녹아내립니다
근데 이게 장단점이 확실한게
따듯한게 장점이라면
수빈이가 물다이를 엄청나게 잘한다는게 단점입니다
딱딱하고 차가운 배드위에서 정신차리고 받아도
물다이코스 후반부부터는 잦이가 운명하시기 직전까지가서
숨이 꼴딱꼴딱해지는데
따듯한 물침대위에서는 중반부부터 잦이가 힘들어합니다
강남에서 튜브바디로 유명했던 모언니가 생각날정도로 좋았는데
전 그때보다 수빈이 물다이바디가 더 좋았습니다
침대에서도 제입맛대로 너무 잘맞춰주고
앞으로 수빈이는 왠지 가게 옮길때마다 두고두고 길게 따라다닐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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