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 한번 들려보고 또 방문하게되는 마성의 업소네요
역시 레전드답게 손님끄는데 비결이 있으신듯ㅋㅋ
주간조도 한번 보고싶은데 시간이 나지않는다능...ㅠㅠ
업장방문을하니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 내얼굴을 기억해주시는 실장님
한번보고도 기억하디니 그저 고마울따름
저번에 찬이를 봤고 , 오늘은 그냥 섹스만 하고싶다니깐
제니를 추천해주는 실장님
섹스를 사랑한다 어쩐다나 ? 처음이랑 또다른 느낌을줌
처음갔을때 그렇게 사람이없었는데 이젠 사우나며 휴게실이며
사람들이 붐빌정도임 ㅎㅎ
이벤트 까지 포함해서 투샷 결제를 하고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있으니
안내를 해줌 이벤트로 보게된 언니는 !! 정말 이뻤음
뭐 하나 빠짐없는 엄청난 비쥬얼... 또 방문을 해야되는 이유가 생긴거임
이벤트는 저번에도 말했듯이 완전 쓰리썸 느낌이남
빨아주다가 메인언니가 들어오고 , 빨아주던언니는 꽂아주기까지 함
이벤트를 받고 방으로 가는길에 계속 내 똘똘이를 어루만지는 제니
그리곤 방에들어가자마 내가 바로 키스로 덥쳐버림 ㅎㅎ
흡사 영화속에서만 보던 장면인거같음 키스도 잘받아줌
키스를하다가 분위기를 끌고가서 탕서비스까지 받았음
탕서비스 wow~ 손기술 부터 혀스킬 뭐하나 빠짐없이 잘해줌
섹스를 즐긴다는건 서비스만 보면 알수있음
침대로와서 마른애무를 해주는데 처음엔 언니가 먼저빨다가
나도 가만히있을수없어서 언니의 꽃잎을 탐하고 여자들이 껌뻑죽는다는
클리를 살살만져가며 감상하고 있었음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면서
게이지를 다차서 바로 내위로 올라와 허리를 돌림
손에 깍지를 끼다가 손을 가져가 가슴을 만져달라고 하는데
아주 섹스에 미친년이 따라없다 그리고 먼저 뒤치기 하자고 제안하며
뒤치기를 하는데 내가박다가 조금 늦어지니깐 언니가 왔다갔다 하면서
정액을 뽑아내기 시작함 좀만더!!좀만더!!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끝나고 그냥 침대에 쓰러졌음
추운날씨인데도 둘은 이마에 땀방울이 맺혀서
정말 좋았다고 진심을담아 키스를하고 방에서 나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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