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 들어서 연아언니 오렌만에 재회했습니다
다른지명아가씨들 보다가 연아 근황 물어보는걸 자꾸 깜빡해서 ;;
오늘도 그러다가 연아 라인업 딱!! 예약했습니다 ㅋㅋ
오렌만에 보고나서 그동안 다른지명언니들 막 봤다는 말은 못하겠고
저도 기다렸다는것처럼 얘기 잘풀어가다가 부랴부랴 서비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씻고나서 물다이 엎어졋습니다 그리고는 연아가 들어오기시작... 긴장됨과 동시에
그래 바로 이거야.,. 정말 연아의 물다이는 예술입니다 잘하기도 하지만
이 맛을 느끼는순간 아.. 너무 황홀하다 싶습니다
뱀처럼 휘감으면서 연아의 스킬을 온갖 폼내는데 정말 능숙합니다
침대에선 또 애인처럼 잘 놀아주고 잘 즐기고.. 이래서 사람들이 연아 연아 외치는건지
저만 그런게 아니였더라구요 ㅋㅋ 언제나 인기는 폭발
즐거운 한시간 끝나고 연장할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시간상 안되서.. ㅠㅠ
다음에 또 찾아올꺼라고 얘기하고 작별 키스로 마무리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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