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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편에 있음
아가씨 예명 : 임양
가격 : 40,000
지난주 불금을 보내기 위해 화곡동 갈까 안양 갈까 고민하다 집과 가까운 안양에 방문합니다.
누구 있는지 물어보니 다 한번씩은 봤던 분들인데 한번도 한본 아주매가 있네요 ?
그래서 그 분 본다고 했더니 나이가 50대라고 하네요...
흠...
볼까말까 고민하다 다른 회원분들 공유차 넣어달라고 합니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들어옵니다.
씨~ 익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확실히 나이가 있어 보입니다.
NBA로 치면 이제 은퇴를 앞둔 샌안토니오 마누 지노빌리 ?
50대 중후반대 얼굴에 약통 스타일....
입고 온 패딩과 청바지를 벗는데 빨간색 내복만 입고 왓네요..
내복을 벗는데 가슴이 C컵 되보이길래 만져봤는데 찹쌀떡 같은 부드러움이 있네요..
가슴 애무 해도 되냐고 정중히 물어보니
" 요즘 가슴 애무 안해주는 언니도 있어 ? "
하면서 쿨하게 o.k !!!
먼저 가슴 애무 해보는데 간지럽다고 살짝 맛만 봤네요.... ㅠㅠ( 1분 정도 한듯... )
이제 서비스 받을차례.
애무스킬은 중하 정도...
이빨을 중간중간 쓰는게 쫌 그랬음....
바로 CD 착용 후 펌핑 질 하는데 쪼임은 그냥 그랬고 10여분 간 해도 사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음..
근데 임양 특이한 게 처음엔 야릇한 신음소리 내다가 나중엔 힘든지 헥헥 거림 ㅋㅋㅋㅋ
억지로 짜내고 짜내서 사정하긴 했지만 재접견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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