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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펄
아가씨 예명 : 지아
펄 낮조 지아양.
그 예쁘고 청순하고 섹시하고 꼴릿한...
상상만으로도 서네요.ㅎㅎ
군살 하나 없는 그 늘씬한 몸매.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세련미 넘치는 외모.
약간 룸삘이 느껴지는... 청순한 그 얼굴. 그리고 동시에 색기가 흐르고...
샤워할때 지아만의 특별한 서비스.
물다이는 없지만...
몸을 씻어내고서, 아쿠아를 바른 몸으로 밀착해오며 몸을 미끈하게 해대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을 흘려버렸고...
등에 느껴지는 지아의 유두, 그리고 젖가슴의 감촉. 그 말캉함. 잊을수 없죠.
탱탱한 지아의 몸이 온통 밀착하며 손은 또 제 몸을 미끈하게 만지고...
뒤에서 몸을 밀착한 상태로 손을 앞으로 쓰윽~ 내밀며 제 몸을 끈적하게 만지고,
그러다 아래로 내려, 동생놈을 만져주는데... 그 미끈하면서 끈적한 감촉, 그 느낌...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물다이에 엎드리게 하고선 똥꼬 애무를 해주는데... 그게 또 부드러우면서도 엄청 자극적이라서...
똥꼬 애무를 좋아하는 저로선 그저 고마울 따름~
지아양을 눕히고... 역립을 해봅니다.
키스부터 아주 적극적...
터치도 거부감없고...
그래서 지아의 예쁜 젖가슴을 빨아보고...
그녀의 몸 곳곳을 맛보고...
마침내 그곳에 도달해 보빨도 원없이 해보고...
그동안 지아도 뜨겁게 뜨겁게 반응하고...
몸을 살살 떨정도로... 느끼는 그모습이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그리고 선물 착용하고, 마침내 지아의 그곳에 담가봅니다.
따뜻함과 그 쪼임이... 저를 너무 기분좋게 하네요.
절로 몸이 풀어지는 느낌입니다.
지아와의 연애감이 참 좋았습니다.
잘 맞더군요. 그래서인지... 평소보다 많이 나왔네요.
지아가 많이 쌌다며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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