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서비스로 유명했던 콩이가 이제는 관전을합니다
160cm에 아담한체구,귀여운외모를지니고있어서
애인모드일거라 착각을할수도있지만
예전부터 서비스하나로는 강남권에서 정평이 나있다고합니다
나중에 꼭한번봐야지라고 생각했던처잔데
요즘뜨는 워너원에 라인업이 올라와있더군요
관전클럽시스템도 경험해보고 콩이도볼겸 저녁10시쯤 워너원 도착했습니다
카운터에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과 스텝분들
기분좋은 응대에 자연스럽게 지갑에서 현금다발이 꺼내지더군요
"오빠 코스 뭐로하실거에요?"
"기본코스로 할거구요 마사지도 받을겁니다"
요즘 업무가 과해서 등이나 팔다리가 쑤시더군요
콩이로 지정했고 마사지도 추가로 계산했습니다
락카키를받아서 사우나로 이동했고
콩이보기전에 양치질과 면도를 깨끗하게 마쳤습니다
물론 중요부위와 항문도 비누칠로 깔끔히 닦았구요
가운을 착용하고 대기실로나왔습니다
대기시간은 그리길지않았습니다
음료수마시면서 담배하나피우고있으니
바로 모시러와주셨어요
스텝분의 안내를받아 지하로내려갔고
신나는 클럽분위기가 몸을 들썩이게합니다
미러볼과 조명이 번쩍거리면서 제몸을 비추었고
철문앞에서 콩이언니와 만남을가지게됐습니다
예상대로 아담한체구에 귀여우면서 예쁜아가씨가 미소를띄웁니다
첫인상이 굉장히밝고 싹싹한 콩언니였구요
복도서비스를경험하며 언니의 와꾸와 몸매를 좀더 자세하게 확인할수있었습니다
와꾸를 점수로 평해보자면 85점을 주고싶구요
몸매는 아담한신체지만 얼굴이작아 대략 6~7등신정도는 나와보였습니다
가슴은 c컵사이즈로 만질때 쏜에꽉차는느낌이들었구요
서비스스킬은 얘기하기 입아플정도로 완벽함 그자체였습니다
콩이가해주는 복도서비스도 굉장히 신선한충격이였지만
방안에서 1대1로 콩언니와 서비스받을때는
유명한데는 다이유가있구나 생각이들정도였네요
애무시간을 길게 할애할정도로 바디서비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몸과몸끼리 잘 밀착해서 가슴과,입,손을 자유자재로 이용했구요
역립을 유도하면서 붕가타임도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즐기면서한다 라는게 제일 정확한 표현일것같아요
시간을 헛되게쓰지않는 콩언니였구요
와꾸와 서비스가좋으니 발사할때도 별문제가없었습니다
거사끝나고 마무리 샤워서비스와 토킹타임도 완벽그자체^^
오랜만에 서비스다운서비스를 경험할수있었어요
이런식으로만해준다면 어디가서 내상당할일은없을텐데말이죠
좋은본보기가 되어주는 콩언니네요^^
서비스를 종료하고 콩언니와 나중에 또만날것을약속했습니다
방에서나갈때 제 가운주머니에 사탕을 넣어주는 디테일함까지 보여줍니다^^
모시러와주신 여실장님이 콩언니 어떠셨냐고 물어봐주셨는데
말하기입아파 그냥 엄지손가락 치켜올려드렸죠
"감사합니다~^^ 이제 마사지받으러가셔야죠?"
말씀하시곤 1층에있는 베드로 안내해주셨어요
최대한 편한자세로 누웠고 1~2분후에 안마사님오셔서
근육뭉친곳이랑 뻐근한곳을 잘 지압해주셨습니다
여성분이였고 마사지실력이 건마쪽에서 느껴봄직한 스킬이였습니다
너무 시원했고 마사지끝날때쯤엔 온몸이 노곤해지니 잠이 오더군요^^
1시간정도 취침후 서비스로나오는 백반도 주문해서 먹고나왔습니다
이런게 정말 full서비스아닐까요?
돈이아깝지않은 즐거운방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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