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찾던 애인모드 장인을 만났네요 ㅋ..
실장님이 추천해줄때 언니를 어필하는데 서비스 와꾸 뭐 이런건 너무 식상하니깐 패스
그러다가 이애는 키스느낌이 정말 죽인다며 추천을해주네요
키스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ㅋ
빨조들이나 , 키스 성애자들에겐 정말 이언니가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이야기좀 하다가 갑작스런 키스 살짝 당황했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작은입으로 저의 입술을 막 먹으려고 합니다 ㅋ..
혀에 모터를 단것처럼 빨리도 움직여 주네요 저런혀로 bj를 당할꺼라고 생각하니깐
생각만해도 좋아집니다 슬슬 밑으로 내려와 똘똘이를 잡고 열심히 bj를해주고
서비스는 과감하게 패스했습니다. 이분위기가 끈킬세라 , 바로 언니를 눕혀놓고
목 , 가슴 배 , 골반 , 밑에까지 엄청 핥아댄거같습니다. 온몸에 침범벅이 될정도로 핥다보니
언니가 기분이좋은지 제위로 올라와 말을탑니다. 말을 아주~ 잘타네요 ㅋㅋ
허리의 움직도 리드미컬하고 , 박자에 맞춰 쿵떡!쿵떡!
위치를 바꿔 언니를 눕혀 정자세로 저역시 허리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다리를 들어 잘 박힐수있게 어깨에 메고 열심히 허리운동을하니
그분이 오십니다...ㅜ
아.. 내마음과는 전혀 다른 야속한... 나의 분신들이 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언니를 꼭 끌어안고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빼낸거같네요
언니도 오랜만에 하얗게 불태웠다며 칭찬을 날려주는데 진짜 오랜만에 만난 애인이랑 하는 느낌
이런게 진정한 애인모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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