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평 금수화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평역 파출소 뒷편
아가씨 예명 : 미확인
가격 : 4만원
11/26일 새벽 2시30분 친구와 부평에서 술을 매우매우매우매우 많이 마시고 집에 가던중 급 달림신이 내려왔습니다. 만취상태라 운전도 못하고.. 멀리 가기도 애매해서 부평 여관바리로 발길을 돌립니다. 많은이들이 검증한 금수화로 가서 4만원을 내고 올라가 샤워를 했습니다. 바쁜지 15분 정도 후에 똑똑 소리가 울렸습니다. 동네 슈퍼에서 볼 수 있을듯한 외모의 아줌씨가 들어왔지만 그냥 물이나 빼고 가려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이 아줌씨가 샤워하고 나오더니 국민 기본룰인 삼각애무조차 안하고 바로 똘똘이만 몇번 슥슥 빨더니 올라오라고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때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술을 먹어서 잘 안되는 낌새가 보이자 그 순간부터 투덜투덜투덜 말로 개지랄을 떨기 시작했습니다. 안그래도 만취해서 힘든데 옆에서 그지랄을 떨어대니.. 결국 장렬하게 전사하더군오..
너무 짜증나서 그냥 대충 마무리 하긴 했지만.. 4만원이나 내고 보지나 벌려가며 살아가는 년에게 쿠사리까지 들으니.. 기분이 매우 나쁘네요..
그래서 원래 얼공을 안하는 주의였지만 이년은 지 이름을 안알려줬기에 여탑 회원분들은 얼굴보고 내상을 피하시라고 특별히 공유합니다.
부평쪽에서 이년이 걸리면 패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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