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수안보
아가씨 예명 : 쎄라
예전에는 가끔 안마를 다녔는데 언젠가 현타를 제대로 느낀 다음부터
안미를 좀 멀리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날씨도 너무 춥고 몸도
피곤하고 해서 갑자기 안마가 땡김. 예전 강남구청에 있었는데 분당으
로 가고나서는 첫 방문이었던 수안보를 방문해 봅니다.
번화가 5층에 있는데 찾기도 쉽습니다. 시설도 더 넓어지고 좋아졌내요.
매니저들은 원래 있던 매니저 들도 있지만 제가 자주 보던 매니저는 퇴사.
좀 아쉽내요... 옷을 후다닥 갈아 입고 입실합니다.
키가 아주크고 자연산 c장착 박소연처럼 목이 긴 처자가 저를 반깁니다.
일단 인사를 하고 바로 탕으로.. 배드가 더 넓어졌내요 ㅎ 오랫만에 물다이.
역시 물다이... 역시.. 옳구나..
하드한 립서비스에 중간에 잠깐 타임을 외치고... 물다이 마치고 침대로
ㄱㄱ 침대에서도 잠깐을 한 2번 정도 외친거 같아요. Mr. Stop 입니다.
합체 하고나서도 신호가 계속 오길래 앞으로 하면서 마음을 다 잡은 후
뒷치기로 시원하게 마무으리... 간만에 기분좋은 나른함이 몰려오내요.
오랫만에 갔어도 이 익숙함은 ㅎㅎ
다 마치고 나오는데 실장님 아주 친절하시내요. 예전 강남구청 이야기도 좀 나누고 ㅎ
좀 거리가 있지만 가끔 가는것도 추억팔이 삼아 괜찮을듯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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