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사이트 들어오네요. 요즘 사는게 너무 바빠서 ㅜㅜ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프로필이 너무 재밌어서 할로윈이라는곳을 찾아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친구들과 간단히 술한잔을하고 새벽1시쯤갔더니 사람이 많진않더군요
실장님 말이 요즘은 초저녁이 많이 바쁘다네요..다행이에요 기다리는거 너무 싫어하는데
초이스를 해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늦어 실장님추천으로 한결이라는 아가씨를 보았습니다.
약간 성형삘이 있긴한데 도시적으로 섹시하게생긴 마스크에
좀 마른감이있긴하지만 긴 다리와 자연산가슴이 맘에 들었습니다
오랜만에왔으니깐 좀 잘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오빠 난 원래 다 잘해줘 이러면서 웃습니다 ㅎ웃는건 귀엽네요
물다이에서 서비스는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혀놀림이 정말 좋더군요
침대에 와서 서비스를받고 69를하려니 트라우마땜에 69는 안한다고 하네요 대신 빨리는거 보는게 좋다면서
제 얼굴위로 올라오는데 왁싱한 거기가 제 위에있으니 더 흥분이되서 조금만 빨아주고 바로 꽂았습니다.
느낌이 정말 좋네요.살짝 조절하면서 있는스킬 없는스킬 다썼더니 한결이도 좀 흥분한듯 물이 많이 나오기시작했습니다.
실장님이 떡감이 좋다고 추천해주셨는데 진짜네요
기분좋게 발사하고 갑니다. 한동안 안다녔는데 또 자주다니게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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