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광명여인숙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가리봉 오거리지나 작은사거리에서 좌회전 끝집
아가씨 예명 : 얼굴보고 현자타임으로 이름 패스
가격 : 3만
새벽시간 급 그분이 찾아와서 날씨도 춥고 가까운 바리에게
발을 맞겼어요 ㅋ
전에 이정도는 괴안다란 기억이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올라가 항상 같은 말투로 반경계하는 주인 이모와
미팅후 방으로 이동 ㅋ
한 10분 지낫나 ㅋ 똑똑똑 옆속님 끝나고 바로. 넘왓는지
오자마자 불끄고 씻지도 않고 옷을 훌렁훌렁 ㅠㅠ
안씻냐 물어보니 씻고왓다고 춥다고 이블속으로 돌격하는데
거기서부터 내상의 스멜이 ㅋ
일딴 좋은점은 술이 확 깬다는겁니다 ㅋ
그분의 입에서 징어 냄새가 올라오고 그순간 박을자신이 없어서
입으로 빼달라 주문하니 요즘 다 손으로 해달라네 그러며
투덜투덜 ㅋ
아무생각없이 축늘어진 찌찌와 마른남쪽을 사정없이 만지며
싸자싸자 노력한 결과 눈물만큼 나오더라구요 ㅋ
모든일을 맞추고 씻는데 아 잣떠 진심 오징어를 먹고왓나
징어 냄새가 안빠지더라구요!
일보는데 십분ㅋ 씻는데 이십분 걸럿어요
울 형아들 진심 바리는 씻기고 싼마이로 즐기세요
다시는 광명 안가려고 솔직 후기 올립니다 ㅋ
형아들 바리갈땐? 꼭 꼭 꼭 씻기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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