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전역 행운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대전터미널 지나 대전역 버스정류장 앞
아가씨 예명 : 보라
가격 : 3만원
오랜만에 대전역 후기 올립니다.초록색 패딩 입은 주인이모 보는 것도 오랜만이네요.3만원
주면서 방 들어가는데 왠지 주인이모 표정이 안 좋습니다.제가 후기에 사진 올린 걸 아는 모양이에요.
둥기만 아니었어도 자주 오는건데.. 아무튼 여전히 시설은 깨끗합니다.
보라라는 아가씨 들어옵니다.30좀 넘어보이고 살결 부드럽고 애교도 적당히 부립니다.
팁 달라고 조르는데 돈이 없어서 안 줬습니다.적당히 손으로 탁탁 하다가 오빠 콘돔 낄거야 물어봐서
낀다고 하고 뒷치기로 하다가 끝냈습니다.실루엣이 좋아 보였는데 인증 시도하려다가 이번에 걸리면
아예 못 이용할 것 같아서 그냥 나왔습니다.다음에 기회되면 다른 지역 가서 인증 올리겠습니다
대전 여관바리에 누구 괜찮은지 잘 모르시는 분은 행운장이나 돼지이모 오셔서 나라나 예슬이 여름이
정도 부르면 평타는 칠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여름이 같은 경우는 성격이 착해서 초짜인 척 연기하면 키스도 받아 줍니다.짧지만 정상위로
박으면서 키스하니 아는 누나 따먹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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