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눈팅하다 열심히 비교 분석해보고 보보스로 달렸습니다.
고민끝에 이연수실장님께 전화를 하고 이미 대충 분석은 했지만
다시 간단하게 여쭤묻고 좋은날로 향했어요.
사장님 에스코트 받으며 룸으로 들어가서 얘기한 후에 바로 초이스해주시더라구요.
엄청난 에이스를 앉혀준다고 강추하셔서 바로 앉혀봅니다 ㅎㅎ
전 성형삘나거나 세보이는것보다 고급지게 예쁜걸 선호하는 스타일이거든요 ㅎㅎ
싼마이를 싫어하다보니 하이룸을 선호하긴합니다 총알이 문제라서그렇지 ㅠ
노는 스타일도 그렇게 질퍽한 편은 아니구요
제가 초이스해놓고 언니가 착석하니 생각했던거 보다 더 키가 작더라구요.
그래도 가슴이 정말 이쁘다 보니 이건 뭐 가슴에만 눈이 가고 다른건
전혀 볼세도 없었네요. 자연C컵이라는데 홀복이 막혀있어서..ㅎㅎ 어케 아냐했더니
바로 제손가져가서 확인시켜주더라구요
게다가 군살도 거의 없고 발도 손도 작고 얼굴은 뭐 말할것도 없는데...
가슴은 대따시만하게 크고~~~~
이런 저런 호구조사 간단하게 하면서 즐겁게 술자리 즐겼습니다.
말하는것도 귀엽고 슬며시 시도한 입술 박치기에 대처하는거 보니 마인드가
아주 된 언니였어요
약 C~D컵으루 보이는 가슴이 일단 작살입니다.
그 작은 몸에 달고 있는 다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정도의 크기에 게다가
완전 대박인거는 자연산이라는거까지 ㅎㄷㄷ...
마음속으로 내꺼했음 좋겠다 생각만 해보고~~~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나도 야속했지만 그렇게 아쉬움을 달래고 목적달성을
위해서 언니 손을 꼭 쥐고는 모텔로 갔습니다.
누가 쫓아오는것도 아닌데 혼자만 급한 마음에 재빠르게 씻고 기달리니
언니가 서비스 시작해주네요.
제가 약간 대물에 속하는편인데 우리 언니 입도 너무 작아서 BJ시 잘 안들어가
약간은 미안하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게 오히려 더 흥분돼서 꽉꽉눌러주나 싶었으나 이빨에 긁힐까봐
조금은 무섭기도 했구요.
역립도 진심 잘 받아주네요. 한 10여분간 그짓후 젤 없이 질렀습니다.
저 혼자가 아닌 둘이 같이 즐기는거라 가식이 없고 진짜로 느껴서 더 좋았네요.
정말 아주 좋은 시간이었어요.
열심히 여기 저기 비교하고 분석한 보람이 있네요.
실장님 다음에도 좋은애로 보여 주실거라 믿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