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떼짱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혼자 방문했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이게 방이동에 생기다 보니까 집도 가깝고 하니 자주 가게 되네요
2주전에 처음 방문하고 두번째 방문인데 왠지 친근한~ㅎㅎ 어쨌든 박대표님께 전화 드리고
독고로 방문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드리고 후기 써서 고맙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계란후라이 주시겠다고~ㅋㅋ
후후후 이번엔 멀 쓰고 얻어 먹을까나....
어쨋뜬 혼자이다보니 조금 걸리긴 했지만 한 분을 보여주셨는데 어리고 굉장히 이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콜!! 하고 방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어째 앉자마자 조금 떨어져 앉고 약간 어색하길레 물어봤더니 이제 2주도
안된 애기였습니다. 나이도 24이고...허허허허 이런 친구들은 처음부터 들이대면 도망갈 수 있으니
한시간 정도는 조곤조곤 얘기를 하다가 뒤에 쇼부를 쳐야 했기에 천천히 놀았습니다~ㅋㅋㅋㅋ
근데 참 말도 이쁘게 하고 조금씩 맘이 풀린 건지 가까이 앉고 슬슬 스킨십도 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입술안주까지 1시간 정도 걸린거 같네요~ㅎㅎㅎㅎㅎ 그 뒤부터야 뭐 오체만족이 시작되었지요
지난주에도 느꼈지만 방이동도 언니들이 나쁘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마인드도 괜찮고...하기사 2번밖에 안되서
뭐라고 단정지을 수 없지만요~ㅎㅎㅎ 어쨌든 지난번 방문보다 더 즐거웠던 방문이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아래는 계란 후라이 인증입니다....다음에 멀 얻어먹야 하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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