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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이 질렸네요..돈도떼이고 통수도 맞고 하니
다 사람이 싫어지는 그런 때 누구나 있을거같네요
돈이 다는 아니죠 항상.. 공허한 이떄 그냥 생각없이 유흥질이나 하게되네요
오늘도 늦은시간에 오피다녀와서 공허함을 참지못해 습관처럼 이리저리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퍼블릭에 여실장님이 왔다고해서 궁금해서 전화를 넣고
방문해봅니다...
새벽1시??쯤 입구도착해서 전화하니 한별 실장님 마중나와서 인사후 룸으로 들어갔네요
룸에서 맥주한잔마시면서 기달리다 초이스하는데..
진짜 별기대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물이 좋아서 놀랬네요
뭔가 싼마이 성괴?같은 전형적인 업소녀에 비해 청순하면서도 깔끔하다고 해야할까??
전반적으로 어리고 민간인 느낌이 많았던거 같네여~
유흥도 달리다보면 성괴언니스탈은 안보게되자나요 ㅎㅎ
룸에서 언니들이 한 15명? 가량 봤는데 제가 결정장애가 있는지라
실장님이 무조건 강추한다는 희주씨로 골랐네요ㅎㅎ
키165정도 되는데 피부하야고 깨끗한 느낌의 귀염상이네요ㅋ가슴은 C?
제 표정이 안좋아보이는걸 바로 캐치해서 미리 잘 앵겨주고 잘맞춰주네요 ..프로에요 프로
원피스 안으로 손넣어서 몰래 가슴도 주물럭하다가 꼭지 살살 유린해주고
노래부르면서 똘똘이도 겁나게 비비고.. 2차를안갈수가없게만드는 처자였습니다..
솔직히 진짜 기대 안하고 왔는데 간만에 겁나 야하게 놀았네요ㅎㅎ덕분에 조루가됬지만...
2차가서도 마인드가 끝내줍니다 옷 속옷 다 개주고 샤워시켜주고 애무도 엄청잘하고 룸에서
받은것도 있으니까 신호가 너무빨리오지뭡니까.. 걍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엔 희주 지명하고 혼자 놀라올랍니다..ㅋ
잘놀게해준 좋은날 퍼블릭 한별여실장 번창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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