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여김없이 같이 유흥을 즐기는 친한 형과 술한잔하다가
달리자는 말에 다들 콜 때리고 출발을 해봅니다.
늦은 새벽이라 그런지 금방도착
아가씨 초이스 별루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가씨 초이스 룸들어가자마자 바로되더라는.
..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아담하고 허리 얇은처자 초이스하고
권사장님 에게 물어보니 마인드 엄청 좋진 않지만 나쁘지도 않으니
솔직히 중간이상정도는 할꺼라하네요
같이간 형은 한명은 키크고 의젖티가나는 색기넘치는 아가씨 초이스하고
한명은 그냥 한눈에 봐도 나잘놀아요...라고 얼굴에 써있는 아가씨 초이스 ㅋㅋ
담당왈..ㅎㅎ 자기추천도 아닌데 아가씨들 초이스 잘했다네요 ㅋㅋ
룸을 하도 다니다보니 이제 어느정도 얼굴만봐도
얘는 마인드 좋겠다 나쁘겠다가 좀보이는....ㅋㅋ
어쨌거나 어제도역시 폭탄주로 자리를 시작해주고
막내이기에 열심히 분위기를 띄우기위해
노래부르면서 살짝 진상짓좀 해주고...
다른파트너들도 다 꼴릿꼴릿하게 생겨서
여기추근 저기 추근대주고 ㅋㅋㅋ진상소리 또 들었네요 ㅋㅋ
같이간 형들도 하도 취해서 재밌게 놀아가지고 겜같은거 할시간 없이 한시간내내
노래부르고 여기추근저기추근대면서 놀았네요
이상 허접 즐거운후기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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