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야근없이 일찍 끝나 간만에 달려볼까해서
초원의집 최사장님 찾아갔네요 새벽에 항상 좋다고해서 새벽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그런대 새벽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고 있었고 노래
부르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네요 ~
사람들이 새벽인데도 엄청많은가봅니다ㅎ
방으로 안내를받고 5분뒤 바로초이스 봤는데
맘에드는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얼굴이 글케 이쁘진 않았는데
가슴이 C컵정도...
완전 제 스타일에 몸매 하난 끝내줍니다ㅎㅎ
전 얼굴보단 몸매가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흐흐
언니랑 술마시는 동안 몸매 감상좀하고 손장난좀 치고 역쉬 만족~~
잘놀다갑니다!ㅎ
초원의집 최사장님 다음에도 그 언니로 부탁해요
더 좋은 사람있으면 해주시구요 ㅎㅎ
C컵 완전정말 제스타일 놀다왓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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