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2부타임 귀요미 활어등장~~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2/26
③ 파트너명: 샤샤
④ 후기내용:
어제의 썰입니다.
간만에 브라더 꼬츄들끼리 모였습니다.
그런데 항상 똑같은 술자리의 시작은 깔아놓는 멘트이구
결국 보낼놈들 보내고 새유흥 멤버 조각을하죠 ㅋㅋㅋ
서로 원하는게 유흥이거든요 ㅎ
그러니 친구가 술도 한잔더 마실겸 가자고 콜 때리더라고요ㅋ
지중해 셔츠룸에 '철사장'님께 지금 아가씨 어느정도 있냐고 하니
아가씨는 많이 나왔는데 피크시간때라 손님좀 많아도
아가씨들 돌고있는 수량 꽤 된다고 오라고 하시네요 ㅋ
빨리 오라고 해서 바로 친구와 지중해로 꽂았습니다~
그런데 진짜 아가씨가 많긴 하더라고요
방문시간때가 밤10시반쯤 이였는데 그 빨간날에도 왠 황금아다리??ㅋ
초이스시작하고 이쁜언니들 정신없이 많이봤는데, 겁나게 대만족!! ㅋㅋㅋ
많이 초이스 물량으로 20명 가까이 봤는데, 기분좋게 스타트 했습니다.
'철사장'님의 매력은 수량보다는 수질&추천으로 승부 보시는분이셨는데
수량도 무척많이 늘어서 선택의 폭도 많이 생겨서 좋았네요~~
아가씨들의 인사타임을 보며 놀기 시작 합니다
친구도 여기 오길 잘했다는 표정으로,,,
제 파트너는 '샤샤'는 가슴이 튼튼했고,살짝 강남미녀같이
약간의 성형으로 다부진 섹끼넘치는 빠순이스타일 ㅋㅋㅋ
이렇게 이쁜처자였는데 이런 이쁜 페이스로 내옆에 있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할뿐더러 이어서 친구 파트너도 탐이나는건 뭘까요... ㅋ
만지고 싶은 생각에 술을 마시다가 노래를 부르면서
부르스를 치며 장난치며 한번식 건드려봤는데
자연산인거 같은데 요즘 의학이 좋아서 그건 확실히 모르겠지만
제가 만지기에는 자연산 같었습니다.
술도 마음껏 마시고 친구는 지 파트너랑 얘기 하느라 바쁘고.....
나는 만지기 바쁘고 재미있는 술자리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연장을 부르는 비쥬얼이였습니다.
잊지못할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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