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트를 통하여 친해지게된 동생과 둘이 다녀왔습니다
동생이 테란가보고 칭찬하길래 저도 몇번본 태수대표 찾았습니다.
엄청 싹싹하고 동안에 결정적으로 장난 안치는 믿음직한 스타일
대기시간길어져 미안해하고 지정 찾아주느라 애먹는 모습이
눈치 없는 제가 보기에도 열심히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놀러가면 간단히 한타임만 보는게 좋을 거라는게 제 판단인데
테란으로가면 항상 연장을 하게 되네요
이날은 지정아가씨가 다른방에 있어서
시작부터 두타임을 볼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첫번 초이스 아가씨 22명 봤구요.
동생은 무난히 쎅끼있는 여행 초이스하였구요
저는 제가 맘에둔 아가씨 곧 끝난다길래 초이스 패수했는데......
10분후쯤 들어와서 끝낸다고 했다가 손님이 다시 연장했다고...;;;
그와중에 태수대표 안절부절 ㅋㅋㅋ
아무래도 연장 들어갔으면 너무 기다린다 싶어 두번째 초이스 하자했더니
5명오더군요 시간대도 그렇고 그와중에 태수대표 노력한게 고마워서 일단 앉혔습니다.
동생은 초이스 대 만족했구요.
전 어차피 땜빵이다보니 그냥저냥 놀려했는데 오 예상외의 상급 마인드 소유자 당첨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 지정 아가씨 방끝났다기에 들어오라해서
왼쪽은 첫 파트너, 오른쪽은 지정 파트너 이렇게 앉혀서 같이 놀다가
결국 의리로 첫파트너는 보내고 두번때탐은 지정아가씨에게 집중합니다
아~~~ 이럼 안되는데 술좀 들어가니 필받아
결국 세번째 연장까지 별시덥지않은 얘기까지 해가면서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평. 태수대표 진솔하니 상황 대처능력 괜찮습니다. 추천
담에는 간단히 마시자. 머 이정도네요
달림에도 싸이클이 있쟌아요
꼭 종을 울려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면
마지막 삼차쯤은 란제리 괜챤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량 와꾸 그리고 저렴하기도 하고,
애들 상태는 복불복이라 하시던데 그건 구좌가 알아서 해줄거고
결론은 좋은 구좌 열 아가씨 안부럽다입니다.
그 만큼 아가씨와 태수대표 맘에 들었다는 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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