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압박으로 그만 좀 다니자했는데..
이런저런 술자리가 계속 생기고 취기에 자꾸 찾아가게되네요 ㅠ.ㅠ
좋은날 한별실장님찾아갔습니다
밖에서 만나서 안내받아서 룸에 들어가서 다 아는 시스템 다시한번 듣고
바로 초이스하러 입장~
약간은 이른시간이라 아가씨들이 20명정도는 봤습니다 ㅎ
한별실장님 친한 아가씨라고 해서 강력추천 전 바로 초이스
다들 좋아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글래머에 이쁘장한 페이스를 가진 언니를 좋아하는데
왠지 딱 맞는 언니를 찾은거 같아서 일단 대!박!
전원래 퍼블릭에오면 가슴만지고 노는게 좋아서 바로 가슴부터 슬슬...
가슴좀 만진다고 만지는데...아~~대박이네요~완전 남아돌아서~행복~ㅋㅋ
친구녀석 또 작업질합니다...언니들만보면 매너남으로 돌변해서 매너있는척
전 진상소리를 좀 들어도 즐기면 그만이라 열심히 피아노치고 물고 빨고 또 빨고
아.. 기분좋은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
1부끝나고 계산하고 바로2차시작....
호텔올라가서 같이샤워 바로 들어갑니다..
제껄 만져주면서 살짝 살짝 자극주네요~
바로 침대로 고고싱~그녀가 초반부터 큰가슴으로 애무해주네요..
확실히 언니들이 스킬이 좋아요~느끼는것도 좋고...저만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도저히 못참아서 운동시작 가슴하나 부여잡고 바로 운동시작^^ 두손으로 가슴하나잡는데
정말 크네요ㅋㅋ 출렁일때 예술입니다~ㅎㅎ 진짜 거유 대박
아...사정에 기미가 보이네요 아직 분명히 시간이 남았는데.. 참기 힘들었지만 꾹참고
후배위 자세로 살짝하다가..바로 사정~~~~ 물한잔먹고 쉬는데 파트너 웃으면서 퇴장^^
할땐 좋은대 또 일하러보네는건 가슴아프네요...ㅠㅠ 바로가는 아쉬움...
오랫만에 즐룸 했네요..친구녀석도 좋았다고 실실쪼개네요.. 한탐 더 뛸라다가
친구놈이 시간이 없지원서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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