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과 진탕 술먹고 화장실가다 어여쁜 여인네를 보게되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ㅋㅋㅋ
결국 만장일치로 분냄새 맡으러 고고!! 역시 남자는 다 똑같은가봅니다^^
보보스는 오래다녀서 그런지 오기만하면 마음이 참 편안해네지네요 ㅋㅋ
이사장님이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시는거 같아요 ^^
아 이제는 보보스가 숨바꼭질이라네요~
시간이 2시가좀 늦은시간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7명 4명 해서 11명정도?? 본거같군요
예전에는 모델같고 섹기 넘치는 친구들이 좋았는데 요즘은 어찌나 귀여운 친구들이 좋은지참..ㅋㅋ
초이스 보는데 요즘 아이돌같이 상큼상큼한 친구가 눈에 들어와서 앉혔는데 역시나!! 매우 상큼합니다!!
지금 글쓰면서도 자꾸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저포함 셋이서 갔는데 한명은 마네킹같은 철벽녀..(이놈이 제일불쌍)
또한명은 죽어라 만지기는 하는데.여자 표정이 그래 술도 취했겠다~ 만질만큼 만지고 둘다 먹고 죽자 분위기고
전 저랑 교감도 잘되고 파트너랑 참 잘 맞았던거 같아요~~
시간됬다고 언니들 나가는데 제파트너는 계속 저랑 쪽쪽쪽 ㅋㅋㅋ
옆에 친구놈이 야야 적당히좀 하고 가자 며 짜증을 내는데 저는 좋더라고요 ㅋㅋ
결국은 오늘도 제가 승자가 된거같은 느낌이 팍팍듭니다!!
역시 인생이든 룸빵이든 탁월한 선택이 답인거 같습니다 !!^^
이사장님 ~ 잘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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