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삘받아서 친구놈이랑 초원의집에 갔습니다.
나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퍼블릭룸입니다.
아주 잘나가는 퍼블릭룸이라서 붐빌때 찾아가면 도로 집에 와야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입니다.
특히 민간인시스템이라고해서 아가씨들이 업소삘이 거의 나지 않는 일반인들이 대거 출현하는 곳이라서 업소녀한테 식상한 모든 남성들에게 한줄기 오아시스같은 곳으로 칭송받고 있기도 하죠.
물론 저도 그중 한사람이고요.ㅎ
거기다가 담당구좌인 최사장님이 관리를 워낙에 잘하기때문에 최사장님의 덫에 한번 걸리면 다시 찾아가지 않을수가 없게됩니다.
입구에서 최사장님 마중받고 인사나눕니다.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가니 복도에 웨이터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손님만 보면 구십도로 인사를 합니다.
룸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서 얘기좀 잠시 나누고, 초이스 성향을 확인하십니다.
룸에서 초이스 시작하고, 두번째 조에서 초이스 끝냈습니다.
딱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발견했거든요.
친군 셋째조 까지 보고 초이스를 끝냈습니다.
테이블셋팅되고 아가씨들이 수줍게 인사합니다.
약간 수줍어하는게 더 귀엽고 섹시한건 나만 그런건가요?
너무 들이대는건 별로입니다.
오히려 좀 빼는애들이 더 꼴릿하게 만드는것같아요.
약간의 정복욕구를 자극한다고나할까?
술한잔 걸치면서 호구조사 잠깐 들어가고..
회사다니는 아가씨네요.
그래서 공통화두를 상사뒷담화로 정하고 열심히 토론하기 시작했습니다.ㅎ
역시........재밌네요.
술안주가 없어도 될정도로 꼬소했습니다.
x이사야 넌 니욕하고 있는데 잠이 잘 오냐?ㅋ
대화를 많이하니 시간이 좀 지나자 자연스럽게 앵기네요.
엉덩이도 좀 어루만지고 가슴도 터치하면서 나름 즐겁게 놀았습니다.
룸타임마무리하고 최사장님들어오셔서 꼼꼼히 체크하시네요.
저러니 사람들이 최사장을 믿는거 아닐까싶네요.
입구까지 배웅받아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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