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울 본가에 와서 친한 친구 녀석
2명과 만나 참치회에 소주 한잔 기울이며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결국 빠지게 되는 얘기는 여자 유흥 이야기들ㅋ
그동안 다들 안마나 오피 경험은 꽤 있으나
셔츠룸 경험들은 없어서
친구들에게 얘기하니
호기심에 환상을 가지기 시작하며
그게 뭐냐 그런것도 있냐 하며
갑자기 급작스럽게 가자고 얘기가 나오게 되서
사실 나도 셔츠룸 경험은 몇번 있다고 진자 애들 사이즈 괜찮다고
꼬셔서 갔습니다
8시즘쯤 권사장님에게 전화를 한후
이런저런 얘기를 한후 8시 40분쯤 가게 도착!!
평일인데도 사람 많음!!ㅠㅠㅎㅎ
바로 초이스가능하다고하네요
헉 15명넘게있네요 찐자 신기함 각자 파트너 선택후 룸에서 인사 받고
술마시며 노래하며 즐겁게 놀았네요, 사실 내 친구들은 처음이어서 그런지
그렇게 재미있게 놀지는 못하고, 나만 혼자 신나서 놀았던거 같내 ㅎㅎ
아쉽게 룸 정리된후
처음 경험해 보는 시스템인대 돈아깝지 않다고
재미있었다고 나중에 또 오자고 얘기함 ㅋㅋ
후회없이 돈 아깝지 않게 다들 힐링에서 즐겁게 놀다왔음 ^^
그래도 친구팟들이 적극적으로 놀아줘서
친구들 大만족ㅋㅋㅋ친구들 다음엔 더잘놀수있을거같다고
또오자고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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