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테란 도착해서 가게 입성해보니
일단 가게는 크고 좋구나 느낌상
애덜도 괜찮을꺼 같다는 느낌이 걍들더군여
가벼운 브리핑을 듣고 바로 초이스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전 초이스 못했어요 다 비슷해보이고 겁도 나고해서 100% 추천 받았습니다.
알아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소이이라는 아가씨를 앉혀 주는데...
앉혀 놓고 보니까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ㅋ
어린친구는 아니지만 웬지 모르는 편안함이..
한마디 대화도 없이 제가 웃는거 보더니 오빠 귀엽다
하더니 바로 신고식 타임.... ㅠㅠ
하고나니 먼가 어색한게 없어지고 오히려 편안해 지내요ㅋ
근데 다들 후기 많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언니들 마인드 애기가 많이 나오길래 마인드가 뭘까했는데..
이런언니들 보고 마인드가 좋쿠나 라고 하는구나 이제야 알았습니다..^^
권사장님 왈 여기 오시기에 많이 부담스러워하신거같아
바짝 긴장하여 모셨다고 하더군요..
맨트인지..진심인지..ㅋ
왠지 정말 잘온것 같은 기분...
기분이 정말 묘하더라구요.
암튼 기분 최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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