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지난주 불금을 불사 지른썰~~ㅋ
① 업소명: 셔츠룸24
② 방문일시: 2/16
③ 파트너명: 유주
④ 후기내용:
불타는 불금이였던 저번주 금욜날의 이야깁니다.
간만에 연짝으로 쉴수있는 황금 휴가가 생겼습니다~
시간적인 여유도 생기고, 쉬는 사람들 끼리 같이모여서
술한잔 걸치면서 여유를 만끽 하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강남에서 거하게 술을 먹었는데 옛날얘기와,
여자얘기들을 하면서 모처럼 기분 나른나른 해지는 때 였습니다.
점점 서로 자기들의 애용하는 주점,유흥 썰들을 풀다보니...
차가운 쏘맥이 엄청 달달하던 날이였는데
그러다가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서로 물아일체,일심동체 하는 쓸때 없는 단합심이 생기기 시작했네요ㅋㅋㅋ
물론 저도 쉽게 넘어가게 됐었네요 ㅋ
그때 저번에 찾았던 셔츠룸24의 철이대표님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전화드렸더니 당장 오라고 하더군요.
자신감에 넘친 목소리에 친구들과 3명이서 철이대표님께 바로 갓죠.
방문시간때는 한... 새벽1시쯤?? 이였던거 같았네요.
불금이라 그런지 룸웨이팅이 살짝 걸리긴했지만
10~15분정도 되니 바로 빠지드라구요~
밖에서 사람들이 꽤기다리더군요... 대단한 사람들...
뭐 저도 마찬가지겠지만ㅋ^^;;;
나름 철이대표님께서 힘을써주셔서 쉽게 들어갈수 있었는듯!
룸 으로 안내받고 한 10분?도 안되서 초이스를 해주시는데
너무 많이 보여주시니 철이대표님 추천을 받았죠
그렇게 추천을 받고 3:3으로 노는데 하..말이 필요없습니다.
"유주"라는 언니를 추천받아서 앉혔는데, 극상 마인드 언니였네요
오자마자 몇마디 나누더니 바로 옷을갈아입고 인사를 하는데
그셔츠입은 모습이 더욱더 자극을 하더군요
남자가 뭘좋아하고 손끝하나하나 섹끼가 담겨져 있드라구요 ㅋㅋㅋ
그 분위기로 가슴을 만지고 빨고 미치겟더라고요.
어쩌겠어요 바로 시행했죠ㅋㅋ
친구들은 처음 와봤는데 다들 한명도 빠짐없이 만족스러웠는지,
다들 바로 연장을 가자고 하더니
3타임을 더 놀 다갔습니다...
진짜 미친듯이 놀고 언니들도 아무거리낌 없이 그렇게 찐하게 노는대도
거절없이 맞춰주고 원없이 놀았습니다
꽤 자주 다니고 이젠 단골이 되었지만 항상 전보다
이번엔 더욱더 화끈했고 다음엔 올때가 더욱더 기대되고 그러네요.
딱 적절한 표현인거같아요ㅋ
⑤ 총평점수 :
철이대표님 덕에 정말원없이 회포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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