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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부산완월동+대구 자갈마당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부산완월동 / 대구자갈마당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가씨 예명 : 제이 / 유나

    가격 : 8만(16만) / 10만


    - 부산완월동편 -

    1시간에 16만원 / 20분에 8만원(주어진 시간은 30분인데, 10분은 샤워시간+20분 연애)

    와꾸 좀 떨어진다 싶으면 노콘/키스 가능한곳이 매우 많습니다. 굳굳!! 역시나 에이즈의 발원지 부산답네요ㅋ

    구글링으로 부산완월동 찾아서 가보았습니다. 현지인들은 완일동이라고도 부르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서울에서 가시면 전날 저가항공 타고 가시는게 낫습니다. KTX보다 비행기값이 더 싸요ㅋㅋ

    김포공항>김해공항 까지 비행시간 50분밖에 안걸리네요(편도 4만5천원정도로 다녀옴) 

    확실히 여탑 다른 후기들처럼 오지게 당기네요. 이모1명 뿌리치면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앞의 이모가 당기고...

    진짜 스트레스 오집니다. 좋은 옷 입고가지 마세요. 만약 발망이나 톰브라운 코트 입고갔는데 당겼으면 진짜 이모들이고 지랄이고 다 죽빵 날려버렸을 것 같습니다.

    이모들이 안당기면 발걸음 빠른 저로서는 3~5분이면 다 볼것을 사파리하는데 10분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진짜 여기는 자동차 필수입니다!!  

    100중 98%는 당겨댄다고 보시면 됩니다. 웃긴게 당기는 이모들이 보여주는 아가씨들 와꾸 다 구립니다.

    얼떨결에 2층 방까지 끌려가서 이야기만 듣고 나오고, 안에 들어갔다가 나오기를 반복....

    정신나갔습니까 8만원이면 편의점 알바 하루종일 12~13시간 해야 겨우 벌 수 있는돈일텐데...

    제일 정상 꼭대기 우측에 이쁜 아가씨로 했습니다. 여기가 1등 업소인듯합니다(사진에 표시했음)

    여기 이모는 안당기고 그냥 안에서 놀고 있네요. 문 열고 들어가니 제발로 들어왔다고 너무 기뻐함ㅋㅋ

    아가씨는 4~5명 있는 것 같고, 성형 잘 된 아가씨 2명중에서 고민하다가 제이라는 아가씨로 접견해봅니다.

    1시간 끊었구요, 나중에 보니 시간내상이 좀 심하더라구요...ㅠㅠ;; 30분하고 나왔습니다.

    돈은 방안에서 주면 됩니다. 이쁜 아가씨라 바로 빨딱 서버리네요. ㄷㄷ;; 아쉽지만 가슴은 A컵...ㅠㅠ

    20대 후반으로 보입니다. 사까시할때 잘 빨아서 쮸쮸바소리가 납니다.

    너무 동글동글하니 이쁘게 생겨서 조루약 먹고 갔는데도 첫번째는 5분만에 가버렸습니다...ㅠㅠ

    원래 아가씨 내려보내고 좀 쉬다가 2차전해도 되지만, 저는 바로 했습니다.

    두번째는 노콘으로 해달라니 노콘으로 해주더군요. 키스는 안됨!!

    저도 힘들고, 아가씨도 계속 힘들다고 해서 두번째는 못싸고 나왔네요... 역시나 1시간은 하면 안될듯....

    좀 호구된 기분이었지만, 아가씨 와꾸가 너무 좋아서 그냥 용서해주었습니다.

    어차피 20분끊어도 실제로는 15분정도나 될테니...

    올해 먹은년중에서 와꾸 하나는 진짜 원탑이었지 않았나...싶습니다. 부산완월동 제이 추천!!

    1시간짜리 끊으면 요청시 노콘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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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자갈마당편-

    30분 10만원 / 1시간 16만원 / 돈없다하면 20분에 8만 코스도 있는 듯 합니다.

    뉴스에서 10월까지 전부 다 철거해버린다고 들어서 너무 늦게 간 것 아닌가...청량리588처럼 삭막한 공사판으로 변해있으면 어쩌나...싶었는데 건재하네요.

    오픈시간인 9시 땡쳐서 가니 거의 다 커튼치고 준비가 안된 것 같아서 반월동가서 쇼핑도 좀 하고 모텔가서 쉬다가 

    새벽1시쯤에 다시 가보았습니다. 이제서야 영업하는 분위가 나더군요...

    완월동이 100에 98%가 당긴다면, 여기는 100에 65%의 이모가 당겨댑니다. 역시나... 여기서도 안에 방에 들어가서도

    꿋꿋하게 이야기만 듣고 나옵니다.

    자이아파트 반대편으로 좁고 어두운 골목길에 입구에 있는 집으로 갔습니다.

    담배피는 키크고 육덕지게 생긴년으로 골라봅니다. 이름은 유나라고 하더군요. 31살이라고 주장.

    뱃살 좀 있지만, 이쁘고 마인드도 좋음. 무엇보다도 빵댕이가 크고 자연산 C컵.

    특이하게 고츄 닦아주는 물티슈나 티슈를 사용하고나서 바로 바닥에 휙휙 버려서 바닥이 엄청 지저분해졌음ㅋㅋ

    그리고 여기 천장이 낮은 낡은 시설로 인해 키 큰 분들은 좀 불편할수도...샤워시설은 없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아가씨 손도 차갑고 제 손도 차가웠네요 ㄷㄷ;;

    사까시 엄청 오래해주고 잘하네요. 나이에 걸맞지않게 쪼임이 좋고, 유쾌한 성격입니다.

    쪼임이 좋아서 조루약 먹고 모텔에서 1딸 후에 갔는데도 겨우겨우 30분 버텼습니다. 

    담배피우는데도 피부가 엄청 좋네요. 역시 피부는 타고나야함...

    신음소리 끊임없이 잘 내주고, 하면서 대화도 잘 하는 편입니다.

    제가 고츄에 메가덤 넣어서 왤케 딱딱하냐고 하네요ㅋㅋ(찔림ㅎㅎ;;)

    뒷치기할 때 커다란 빵댕이에 제 존슨이 한없이 작아보이네요 ㄷㄷ;; 후장 빨아주니 개깜놀ㅋㅋ

    제 고츄가 아파도 잘 참는데, 노콘/키스 안되네요. 뽀뽀는 되구요.

    간신히 30분가까이 채우고 즐달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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