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마치고 소주1병씩하고
전지현실장님께 전화 한통ㅋ
취해서 힘들다니까 친히 픽업차량 보내주셔서 편하게 이동ㅎㅎ
시간대가 좋아 바로 초이스~
약 15명 가량 봤는데
참..상세하게 최대한의 멋진 초이스를 보여주시고...
오호....빠른 스피드로 스캔 완료~이제 고르기만 하면 되는구나......
아..아담하니...귀여운 약간 튼실한 육덕을 소유한 언니로 선택 완료합니다....
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어려 보이는 얼굴에 뽀얀 피부와 아담한 체구가 마음에 드는게 자꾸 봐도 볼수록
더~ 매력있고 보이고 다행히도 완벽한 초이스에 만족스럽습니다.......
함께 동행한 친구도 진심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고 그렇게 최고의 시나리오속에
즐기기 시작합니다.....
마음에 쏙 드는 언니 옆에 끼고 술마시니 술은 왜그리 홀짝홀짝 잘 넘어 가는지
누가 일부러 권한것도 아닌데 부어라 마셔라 미친듯이 부어 대는구나.....
감사히도 만지기 쉬운 옷을 두르고 있었고 더 기분좋게 옷 속에 감춰져 있던게 빛을 발하는데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었고.....
적당히 큰 크기에 탄력또한 대박이네..... 주물럭 주물럭..
무엇보다 인공탄력이 아니여서 손끝으로 살살만 만져도 부들부들 탱탱한게
기분이 참 좋습니다.
환상의 조화로 자연스럽게 연장까지 이어졌고 정말 정신줄놓고 미친듯이 놀고 맙니다.....
그게 다 두 언니 모두 눈치없이 행동하거나 빼지 않아서 더 좋은 분위기가 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무리한 요구에도 기쁘게 화답한 언니들로 인해 멋진 하루 보내고 옵니다.
덕분에 아주 만족스러운 달림 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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