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처음로 친구들과 뭉쳤습니다.
아직까진 자꾸 군대가는 꿈을 꾸는 상황이지만 곧 없어지겠죠..ㅎㅎ
군대를 좀 늦게 가는 바람에 찬구놈들은 모두 회사생활중....
돈버는 놈들이 한턱 쏴준다고해서 너무나도 기쁜 마음으로 나왔네요.ㅎㅎ
강남쪽에서 만나 삼겹살에 쏘주한잔 거하게 걸치고 당구장가서 당구한게임 치고 초원의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최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인상이 좋으셔요...ㅋ
룸으로 올라가서 초이스보는데....좋아 죽는줄...ㅋㅋㅋㅋㅋㅋ
젤 예쁜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친구들도 각자 스탈대로 초이스완료
군대서 갓제대했다고 아가씨들한테 막 놀려대더군요..
어쨌든 그날의 주인공은 저였기때문에 기분은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아가씨들이 돌아가면서 술도 말아주고 부르쓰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꿈만 같았습니다...ㅎㅎㅎ
담번에는 취업하고 내가 함 쏘는걸로 약속하고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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