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장님에게 전화걸고 찾아갔습니다
아가씨많다고 하고 확실한 아가씨로 모시겠다고 큰소리 치길래
얼마나 잘하나 보자하고 기대감 부푼상태로 힘차게 고고씽을 했죠
도착해서 전화하니 마중나옴 반겨주시더군요
한명이라도 많을때 보자고 바로초이스 해준다고하네요
얼추 세어보니 한 25명정도 보여줌..
둘이서 갔는데 초이스 많이 보여주네요...
그 중 햇갈려서 고민하던중
가슴크고 색끼 이빠이 넘치는 아가씨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무슨이유인진 모르겟지만... 진짜 잘하는 언니라고 한번 앉혀 보라고 말하길래
영 사이즈도 나쁜것도 아니라서 믿고 앉힘
인사할때나 말할때 그리고 애교가 사람을 녹여버리네요..ㅎ
그리고 가슴싸이즈가 너무나 이쁘고 탱탱한 싸이즈ㅋㅋ
흠 일단 적극추천이라서 그런지 마인드는 정말 좋습니다..
형님이랑 같이 간거라 막~ 놀지는 못하겠구
유흥을 다녀본 1인으로써 마인드는 극강정도? ㅋㅋ 좋아요
재밋게놀았숩니다.. 진자 여기가 천국인가 싶었어요.ㅎㅎ
언니가 팁줄라하니가.. 괜찬다구안줘두된다고 아 감동..
이런 착한 마음씨까지..다른아가씨은 돈줘서 감사하다고 난리인데..
집에 들어와서 자꾸 그녀가 생각나네요
다음에 또 놀러가서 이 언니 앉히고 놀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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