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인터넷에서 업소를 훌터보다
권사장님의 글을 보고 혹해서 전번을 저장해 둔게 생각나,
과장님께 이런곳이 있다 브리핑해주니
바로 예약하라는 지시와함께 전화하여 7명 예약을하였습니다.
붐비는 시간이니 오셔서 술한잔 하며 시간을 주라고 하더군요^^
솔직함이 맘에들어
룸에 들어가 권사장님의 인사와 시스템 설명듣고
맥주한잔 하며 우리끼리 놀고 있었습니다.
약 20분정도 지나 쵸이스를 해준다 하더군요...
생각보다 빨리 왔습니다...
7명이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땀흘리면서 쵸이스를 성의있게
일단7명씩 3조로 나눠보여주고
그중에 5명 쵸이스...
나머지2명은 3조 5명에서 쵸이스를 마치고
일단 다같이 한잔 화이팅을 외치며 시작하였습니다.
인사타임 한 아가씨가 노래를틀고 0이런 곳이군...흐믓^^
술마시며 한쪽은 키스...한쪽은 가슴을...
아주 신나게 술마시며 놀았네요.ㅋㅋ..
계산은 권사장님 계좌로 부쳣네여.ㅎ
다들 정말 좋았다고 하니 다음달 회식자리도
권사장님한테 갈듯하네요~~~
즐거운 하루 만들어 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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