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갔다 술을많이먹었습니다..술을한잔하고 나니 여자생각도 나고 집에가는 길에 혼자...
전화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김프로님 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지금은 많이없어도 곧 풀린다고 언능 오면 괜찮을거라하셔서!
일단 김프로님 믿고 좋은날로갑니다..
가게로 들어가니 김프로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일단 골든블루 주문하고 쵸이스 해달라고 했어요...
6명중에 한명쵸이스를합니다..
이름은 지현이..일단 출근을 잘안한다하더군요 ㅋㅋ 평소에 와꾸 쵸이스를 하지만 오늘은 성본능 때문에 몸매에 눈가더군요...
얼굴은 평균... 비주얼 따지는 나에겐 조금 약햇는데.. 자연스럽고 부드러워 보이는 가슴에 끌렷어요
가슴만 보고 그렇게 끌린적은 처음인거같아요..
절반이상 파여서 거의 다보여서 가슴이 훤히 보이는데 정말 꼴렷음... ㅋㅋ
술이 조금 달아 올랏는지 ㅋㅋㅋ 지가슴 크다고 한번만져보라구 가슴을 들이대네요ㅋ
아 만지는데 느낌정말 살살 녹습니다...
어느정도 술만안먹었더라면.... 룸에서 더 쇼부를보려했으나 몸도피곤하고 내일 출근도있고 ㅠㅠ
얘기만 많이하고 찐하게 스킨십만하고 집으로왔네여
그래도 번호땄으니 담에 맨정신일때 다시한번 접견예정입니다!
마인드도 좋앗고 정말 1등으로 가슴이 이뻣습니다 김프로님 지현씨 덕분에 잘놀고 갓습니다\^^
좋은날퍼블릭 언니들 외모도 준수하고 몸매가 좋은 언니들이 많앗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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